나이를 떠나서 수영이라는 운동을 통해 만남을 유지하고 있는 우리 모임~
50대 에 70이상
나이는 각자 다르지만 ㅋㅋ
코로나 이전 싱가포르를 마지막 으로 번개 여해을 갖기는 하였지만 1년의 준비로 떠나게 된 발리여행
전적으로 난 발리스윙을 하고 싶어서 밀었다. ㅋㅋ
집 떠나면 개고생~이라고 어느 프로에서 그랬지만~
우리 줌마들은 집 떠나면 더 활기찬듯 ㅋㅋ (이건 비밀)
사실 떠나기 전까지는 우여곡절도 있었지만
발리로 고고씽~
출발 전~
7시간 긴 여정이였지만 ~설레임으로
힘들지 않았다.
제주 뱅기 컨디션도 넘 좋았고
개인적으로 페키지를 좋아하지만
단체 패키지가 아닌~
단독으로
다른 팀이 없는 관계로 좀 편안한 여행을 추구
호핑투어~
파도가 너무 써서 배멀미로 고생한 언니들도 있지만~
갠적으로 좋았다.
이렇게 보니
전부 미인들
날씨요정 덕분에 우기에 비 한방울 맞지 않았다.
요건 진짜 기적
시험기간이라서 우선
짧게 ~
나중에 다시 앨범정리해서 다시 올릴려고한다.요런건 남겨야지
넘 좋았다.
이런 날씨 만나기힘들단다.
두리안은 사랑이지
7명이서 빈속에 3통 ㅋㅋ
아웅강 래프팅 ~
최고 였다.
우리나라에선 이제 래프팅 안할듯
두명이 실종 ~
여행에서의 컵라면은
사양 못하지
맛나게 먹으면 0칼로리 ㅋ
떠나는 날 까지 날씨가 짱~
공항 들어가면서 부터 천둥번개
한달 후에
다시
후기
올릴께요.
참고로
이번 여행을 즐겁게 해준
숨은 공로자
우리 가이드
양다
넘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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