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긴 연휴의 시작을 인생 베프와 발리에서 보내고 옵니다.모든 일정들이 매우 짜임새있고,무리없이 맞추어져서 만족한 여행이 되었습니다.호핑투어 포인트가 여러군데여서 2시간여 발리의 바다를 맘껏 담고 올 수 있었고,리마인드 웨딩?을 한것 같았던 발리 스윙은 타업체 추종 불허의 익사이팅과 아름다움을 동시에 만끽 할 수 있어 최고로 좋았습니다.선택 관광이었던 지프투어 또한 따끈한 라면과 커피를 마시며,일출을 담아온 사진은 영원히 잊지못 할 추억으로 아카이브에 저장. 제일 좋았던점은 식사시간과 티타임 모두 육해공을 넘나들며 다양한 로컬 메뉴,글로벌 메뉴,레스토랑의 분위기 어느것하나 흠잡을데 없이 좋았습니다.한국음식 하나도 생각안남^^
♡수라자 가이드님♡덕분에 인생베프와의 첫 해외여행 성공적!!!편안하고 즐거운 여행 감사합니다.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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