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보라카이^^ 역~시 보라카이^^
좋은추억 즐거운시간 만들고 이제 곧 집에 도착이네요 ㅎㅎ 몇시간전에 헤어진 캐시가이드가 생각나네요..
어쩌다 알고보니 동갑내기였던 캐시가이드^^ 어떤일이든 맘편하게 도움청할수있어서 너무 편했고.. 3박4일동안 너무 고생많으셨어요^^ 다음 여행때 꼭 캐시가이드 택할렵니다^^ 건강하게 잘~~ 지내세요^^ 곧 다시 다이빙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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