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맨 지역별 지점 목록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인도네시아

발리
코타키나발루점

[코타키나발루] [강추♡미미님!]덕분에 편안한 여행이었습니다~~

★★★★★
guideman 2022.07.04 조회 12,515

2020. 2. 6~14(7박8일)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여행중 가이드맨의 인기 핵심팩 3박5일 단독투어를 다녀온 커플입니다.
갑자기 코로나바이러스가 돌아 고민하다가 선택한 코타였어요. 하지만 코타키나발루의 발빠른 조치와 청정구역이라는 말을 믿고 캔슬안하고 오길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나 부모님을 모시고 온것이 아니어서 많은 인원으로 정신없거나 하진 않았으나 약간 심심할수도 있었는데 가이드맨의 미미 가이드님 덕분에 편안하고 만족스런 여행이었습니다.


일정 중 4일차부터 미미님과 투어를 시작했는데 그첫날엔 세팡가르섬에서 호핑투어를 했어요.
사진찍히는거 별루안좋아하는데 미미님께서 열심히 설명하고 사진찍어주신덕에 많은 추억을 갖게 되었습니다.






페러세일링, 스노쿨링, 카약등 섬에서 즐거운 시간도 갖고 점심도 깨끗하고 맛있었어요~
우리식탁에 염소가 올라와 깜짝 놀라기도 했지만 밥을 맛있게 먹어주는 바람에 한참 웃었구요...


2일찬에는 카이두안강에서 래프팅과 탄중아루선셋, 시티투어, 마사지를 받았는데 래프팅도 좋았고 한시간동안 피로를 풀어준 전신마사지도 정~말 좋았어요. 완전 반해 버렸답니다. 가이드맨에서 추천해 준 곳들은 100%만족!~^^


3일차에 간 반딧불투어에서는 비온뒤라 쌍무지개도 보고 감성자극에 피터팬과 웬디가 되어서 팅커벨을 만나는 몽환적인 시간을 보냈답니다.
반딧불투어는 또 가고 싶어요. 미미님이 찍어주신 사진에서 인생샷도 건지고~^^ 멋졌어요.




마미씨푸드에 먹은 씨푸드도 미미님이 저희입맛에 딱 맞는 메뉴로만 주문해주셔서 입짧은 옆지기도 잘 먹었구요~


필리핀 야시장에서 생각도 안해본 두리안을 미미님 의 응원에 맛도 보고, 맛있는 과일을 싸게 구입도 했었어요. 역시 업계 20년 경력은 저희가 궁금해하는 것들을 막힘없이 척척 알려주셔서 좋았습니다.



스팀팟은 소주랑 아주 어울렸고 5일간 현지음식에 물렸던 우리는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미미님의 센스로 제가 먹고 싶었던 믹스커피도 선물로 받고
호텔에서 불편한 점도 미미님의 전화한통으로 해결되고 3일간의 일정이 끝난뒤에도 현지예약을 도와주신점 감동이었습니다. 담달에도 다른 여행을 계획중인데 가이드맨을 통할 것이고, 이왕이면 미미님과 함께 하길 원합니다~^^
다시만날때까지 모두 건강하세요~~

댓글 6개

kotamimi3654 카페 2022.07.04 17:40
감사합니다. 바쁘실텐데 좋은글을남겨주셨네요^^ 얼마전..2020이죠.. 테니스를 좋아하시는 두분 응원합니다. 일정을 연장하셔서 공항인사를 못했네요. 코타키나발루 좋은 추억과함께 항상 행운가득하시고 행복하세요♡♡
빈쌤 카페 2022.07.04 17:40
ㅋㅋ 2020수정~^^ 또 뵈여~
가이드맨 제니 카페 2022.07.04 17:40
힘든시기에 오셔서 잘즐기셨다니 더감사하네요 ^^~ 계시는동안 오히려여유롭고 선셋들도 날마다다르게 나와서 즐기시기에 좋으셨을거같아요^^ 배테랑 미미가이드님의 가이드로 코타를 편하게 핵심적으로 즐기신거같아요 한국은날이 많이춥죠 코타에서의 좋은기억만 가지고가셨길바래봅니다 ^^ 가이드맨 널리홍보해주시고 약 10개정도 체인화되어있으니 믿고보는 가이드맨으로 여행해보세요 ♡♡ 두분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빈쌤 카페 2022.07.04 17:40
네~이번 여행을 계획하면 알게된 가이드맨 덕분에 알찬 투어코스와 가이드님을 알게 되서 좋았습니다.
가이드맨 수 카페 2022.07.04 17:40
올려주신 후기글을 보면서 저도 같이 투어를 즐기고 있는듯 생생한 느낌이 들었네요^^ 항상 손님입장에서 모든걸 생각해주시고 챙겨주시는 미미가이드님이시죠~ 지금 한국 굉장히 춥다고 들었는데 감기조심하시고 모두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빈쌤 카페 2022.07.04 17:40
어제까지 눈이 펑펑 내리고 추웠는데 점심때부터 점점 풀리고 있답니다~^^
‹ 다음글
[다낭]가이드맨 정국환 가이드님과 함께한 3박 5일 다낭 여행 후기
이전글 ›
[코타키나발루]젤라젤라 안젤라님!!~ 벌써 그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