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맨 덕분에 즐겁고 편안한 여행을 시작했어요.
첫째날은 공항에서 사람이 너무 많아서 2시간 넘는 입국 심사 대기를 거처 공항을 나가니 티가이드님이 우리를 맞이하여주었어요.가이드님도 두시간이나 기다렸다고 하시더라구요.하노이공항 익히 알고는 있었지만 어마무시하더러구요. 그래도 가이드님이 차량 빨리 불러주어서 바로 탑승했어요. 바로 점심으로 쌀국수를 먹으로 갔고 우리는 일정에 없는 마사지를 추가 요청을 하여 가이드님의 탁월한 선택지로 마시를 받았어요. 마지막으로 2층버스 시티투어를 하고 호텔로 들어갔어요.
둘째날은 문묘,성당,마사지등등...
엄마의 허리가 좋지 못해서 야시장를 돌고 맥주거리에 도착하기 급격히 몸상태가 좋지 못해서 맥주거리는 그냥 통과 조금 아쉬움이 남았다. 기차마을은 생각보다 재미있었다.새로운 경험.
에그커피는 가이드님 말로 우리가 이때까지 온 여행객중에 가장 짧은시간 소요를 했다고한다.딱10분 있다 나왔다는거... 의자가 불편했다는거는 비밀.
세쨋날은 드디어 하롱베이~~~~
잉어커피숍에서 중죽이 관광객이 빠진거 비밀!!!
우리만의 배~~
아무도 없으니 누워도 좋고 떠들어도 좋고 아주 편하고 좋았다.음식도 양이 너무 많아서 많이 남겨서 좀 아까웠어~
원숭이도 보고 동굴은 엄마랑 조카는 컨디션이 좋지 못해서 배에있기로 하고 언니랑 둘이 가이드님과 같이 단독투어여서 동굴에서 가이드님이 다 설명을 해주셔서 넘 좋았다.
마지막 말~~
여행이 길다고 생각했는데 시간은 참 빨리 지나가네.
가이드님과 별만들기..
넘 친절하고 착한 우리의 가이드 티. 넘 수고 했어요.
마지막까지 일정에 없는 스케줄 추가 해주고 단독투어만의 매력인것 같아요.다음에도 또 가이드맨을 이용할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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