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 여행은 처음이라 어색하고 긴장하고 낯설었는데 가이드맨 업체를 통해 여행하면서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첫날
칼리보 공항 도착해서 한시간 반정도 차타고 들어가서 선착장에서 초코 가이드님 만났어요. 배타고 15분 정도 들어갔습니다. 완전 혼자 자유여행 했으면 오지도 못할뻔...
보라카이 섬에 도착하고 호텔에 짐 두고 디몰 구경하고 환전도 했습니다~~
둘째날
본격적 투어 시작
점심으로 게리스 그릴 가서 바베큐 먹고
스쿠버다이빙 했는데 바다 거북이도 봤어요!!! 완전 럭키!!
호텔에서 씻고 마사지 받고 저녁으로 샤브샤브먹고 둘째날 마무리~
셋째날
점심으로 아이러브 바베큐 갔어요
상황상 전날 못즐긴 세일링 보트 탔어요. 날씨도 너무 좋고 바다도 너무 이쁘고 초코 가이드님이 사진도 엄청 이쁘게 찍어주심 ㄷㄷㄷ 화보 찍은줄
크리스탈 코브도 가고
스노쿨링도 하고~
저녁으로 씨푸드 먹었는데 초코 가이드님이 게 손질도 해주시고 앞치마도 섬세하게 챙겨주시고 음식도 맛있었어요!! 둘이서 저거 다먹고 나왔어요 ㅋㅋㅋㅋㅋ
넷째날
점심으로 쌀국수 맛나게 먹고
저희는 랜드 투어 대신 파라세일링이랑 바나나 보트로 변경해서 재밌게 타고 왔습니다!!
저녁은 화덕피자랑 파스타!!
마지막날
뱅기 타야해서 빠빠이.... 떠나는게 너무 슬펐어요 ㅠㅠㅠ
이건 가이드님이 주신 선물~~ 고마워용 ㅠㅠㅜ
담에 또 봐용~~
덕분에 잘 쉬고 잘 먹고 잘 놀다가 왔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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