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커버리니 시간 맞추기 힘들었는데
이번에 어떻게 시간이 맞아 오랜만에 보라카이에 다녀왔어요.
사실 아이들은 일본을 더 좋아 하는데
남편과 나는 보라카이가 너무 좋더라구요.
해변에서 아이들은 모래놀이에 푹 빠졌고,
저희 부부는 여유롭게 휴식을 취했죠.
블라복 비치 쪽 원주민 마을도 가 보았는데
아이들이 한국에서 왔냐며
안녕하세요 하면서 인사를 해 주더라고요
돌아오는 길에는 벌써 다음 여행을 계획하며 설레는 마음이 가득했어요.
저희가족은 픽업샌딩만 이용 했는데,
보라카이는 뭔가 깎는 재미도 있고 콩글리쉬도 통하는 나라라서 (한국말을 너무들 잘하셔서 놀랐어요.)
별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딘딘 가이드님 인상도 너무 좋으시고 항상 웃는 얼굴로 성실한 모습이셔서
다음 방문에는 다른 프로그램도
이용해 보고 싶어요
4박5일 이 너무 짧다고 느껴질 만큼 너무 재미있는 여행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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