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의 첫 해외 여행 가이드맨 그리고 유이 가이드님과 함께여서 더 소중하고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늦은 새벽시간 방콕 도착임에도 유이 가이드의 활기차고 환한 미소덕분에 비행중 피곤은 어느새 싹~
투어 중간중간 유이 가이드님의 자세하고 친절한 설명
아주아주 도움 많이 되었구요.
투어 패키지,식사 등등 만족스럽지 않은건 단 하나도 없었네요.
3박5일 이리도 짧은 시간이였나 싶을 정도로 태국 방콕,그리고 유이가이드님의 헤어짐이 아쉬울뿐이예요?
태국에 오시면 유이가이드님 완전 추천드립니다.
댓글 3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