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랑, 코타키나발루에 이어 3번째로 5월 27일 부터 6월 1일까지 4박 6일 동안 방콕 가이드맨과 함께 하였습니다.
우선 저희 가족은 김해에서 출발하였습니다. 제주항공을 이용했었고 비행시간은 5시간 10분 정도 걸렸습니다.
방콕에 도착했어 짐 찾고 약속된 장소에서 씽 가이드님이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선물과 함께 마스크도 준비해 주셨습니다.
내심 여행전에 동남아쪽 코로나가 재유행이라는 뉴스를 보고 걱정을 조금 했었는데 마스크도 준비 해 주시고 미리 현지
사항을 안내 해 주셔서 맘 편히 여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첫날은 밤늦게 도착이라 바로 숙소로 이동하여 숙소에서 1박하고 다음날 파타야로 이동하는 일정이었는데 가이드맨에서 추천해주신 호텔 컨디션도 좋았고 씽가이드님 체크인 부터 방 안내 부터 다 챙겨주셔서 정말 편하게 여행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날은 파타야로 이동하여 일정을 진행하는데 날씨를 고려해서 상황에 맞게 일정 조절을 해주셔서 편하고 재밌게 진행되었습니다
일정 마다 가족들 컨디션 확인 해주시고 조금이라도 편하게 보낼수 있게 씽 가이드님이 계속해서 챙겨 주셨습니다.
파타야에서 숙소도 가이드맨에서 추천 받은 오조노스 호텔이었는데 근처에 터미널21 부터 야시장 편의점 비치가 있고
룸 컨디션이나 조식도 가족 모두 만족하였습니다. (여기서도 씽가이드님이 와이파이 비번등 사소한 하나하나까지 다 챙겨 주심)
호핑투어 할때도 옆에서 보디가드 처럼 지켜주시고 챙겨 주시고 산호섬에서 놀다가 조금 다치는 일이 있었는데 후다닥 뛰어 가셔셔 치료도 받게 해 주시기 약도 따로 챙겨 주시고 너무 감사 하였습니다
파타야에서 추가로 알카자쇼도 씽 가이드님께 부탁드렸는데 좋은 좌석도 예약해주시고 가격도 할인 받게 해주시고 쇼 볼때는 좌석까지 안내 해주시고 너무너무 편하게 보냈습니다
씽 가이드님이 일정 마다 비싸게 파는 곳, 여기는 저렴하게 파니깐 쇼핑을 해도 괜찮은곳 다 안내도 해주시고 현지식으로 식사하로 가는곳마다 찐 맛집이었습니다. (식사일정도 조절해서 더 맛있는곳에서 먹을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가이드맨 과 씽가이드님 덕분에 처음 가 본 방콕 파타야를 정말 잘 즐기고 오게 되었습니다. 다음도 무조건 가이드맨 입니다!! (씽 가이드님 너무 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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