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6월 5일 ~ 2025년 6월 8일 친한 지인들과 여행!
갑작스레 여행을 떠나기로 결심하여 급하게 잡은 방콕여행!
가이드맨에서 정말 얼마 남지 않은 시간임에도 정말 여유있고 편안한 여행으로
가이드라인을 정해주셔서 아주 힐링하고 왔어요.
'앤' 가이드님의 시그니처 사진샷....뒤를보고 앞을 보고 ㅎㅎ...
정말 무덥고 습한 날씨에 모두가 힘듬에도 불구하고
'앤'가이드 님은 항상 웃으면서 직접 땡모반도 사다주시고
저희가 요청하는 부분에 대하여 빠른 피드백도 해주셔서 너무 편한 여행 즐겼어요
특히나 아침마다 저희가 눈을 못떠서 여행 일정을 딜레이하기 일상이였으나,
매일 아침 로비에서 웃으면서 기다려주신 '앤' 가이드님 덕분에
정말 편하고 여유..? 저희만 여유로웠겠지만 여유로운 여행을 즐기고 돌아왔습니다.!
'앤'가이드님과 같이 찍은 사진이 없어서 아쉽네요...ㅜㅜ
다음에도 방콕이나 파타야에 가게된다면 꼭 '앤'가이드님을 찾고 갈 것 같습니다!
정말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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