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2일 일요일 3대 가족 13명이 셀레는 마음으로 파타야로 출발
노옵션 노쇼핑 노팁 우리 가족의 단독 여행을 할 수 있는 장점으로 가이드맨을 선택했어요
노팁이였는데 팁 발생이 있어서 의문이 살짝 제가 계약한게 아니라서 더이상 말을 할 순없지만 하여튼..뭐지?? 했네요
오전 9시 30분 출발이라 새벽에 인천공항을 도착하는게 힘들었지만 파타야에 도착하니 점심시간이라 너무 좋았어요
애플 가이드님의 반가운 미소와 션한 음료수와 샌드위치를 준비해주셔서 차에서 간식을 먹으며 호텔로 이동했어요
차량이동중에 가이드님의 태국의 정보 이야기등을 들으며 시간가는 줄 모르고 빠져들었어요
한국말을 너무 잘하셨어요 이야기도중 같은 여자 엄마로서 공감대가 팍팍
기사님께서 에어컨이 너무 빵빵하게 틀어주셔서 춥다고 낮춰 달라고 행복한 소리를....
우기라 비가 오면 어쩌나 걱정 엄청 했는데 습한것 있었지만 다행히 여행기간동안 비가 밥먹을때 한번 내려서 얼마나 행복했는지 몰라요 우기라서 덜 덥다고
첫째날 저녁 맛있는 현지식을 먹고 런어웨이 야시장으로
현지식을 너무 맛있게 많이 먹어서 야시장에서 유명한 수박쥬스 1잔 먹었더니 배가 빵빵
망고를 먹으려했는데 6월 현지 제철과일 두리안을 먹는 순간 띠용~~~ 이렇게 맛있을 수가
진짜 깜놀했어요 너무 맛있어서 지금 제철이라 평소보다 저렴하다고 두리안, 망고스틴 너무맛있었어요
애플 가이드님의 망고스틴 까는 스킬이 알맹이만 쏙쏙
근데 망고를 시장에서 사왔어야 했는데 지금 생각하니 망고를 많이 안먹어서 후회되요
우리가 묵은 호텔이 복도 조명 공사중이라 불편하고 호텔은
맘에 안들었어요
수영장 물도 안 좋은듯하고 현지에서 애들 피부발진이
둘째날 꼬란 산호섬으로 호핑투어
호핑투어 하기전 선택관광으로 패러세일링
파타야에서 페러세일링 정말 재미있었어요 저희 엄마랑 이모들 무섭다고 안탈려고 하다가 용기를 내어 타시더니
안탔으면 후회할뻔 했다고 강추 강추 보트 1퀴만 돌아주시는데 무한으로 계속 돌아주세요 소리치고 싶었어요
가이드님께서 동영상과 사진을 계속 사진찍어주셔서 감사했어요 큰 추억하나 생겼어요
스노쿨링 스팟으로 이동 물고기가 안보여서 큰실망 왕실망
기대했건만 사람들이 너무 많이 가서 그런가요?
물고기 없어요 애들 물놀이만 하고 왔어요
가이드님이 피피섬이였나?? 그 섬 가면 물고기들 많다고 두번째 방문하는 사람들은 그 섬을 간다고 배타고 더 들어가야 된다고
하얀 모래랑 파란 물의 바다는 너무 예뻐어요 동남아의 에메랄드 파란색
해변 식당에서 점심먹으려다 너무 더워서 섬에서 나와 가게에서 현지식 먹었는데 깔끔하고 맛있었긴 했는데
지금생각해보니 섬에서 씨푸드를 먹었나 하는 생각도
식당마다 맛은 있지만 팟타이,계란볶음밥, 똠냥꿍 같은 탕이 주메뉴라 계속나와서
좀 더 다양한 먹거리를 먹었어야 했는데 가이드님한테 얘기할걸 그땐 왜 생각을 못했는지
마사지하고 하루를 마무리
마사지사에 따라 시원했다 좀 약했다 여러 의견이
근데 1인 1실인줄 알았는데 유치원생빼고 남 여 11명 모두 다 한방에서??
아무리 가족이라 하지만 얘기해서 남 여 분리 시켜서 마사지 받았어요
마사지는 하실분들은 어떤 곳인지 꼬옥 물어보시고 저희 같은 상황이 발생되지 않기를
저녁은 한인식당인 유람식당 삼겹살집 고기는 언제 먹어도
맛있네요
셋째날 관광지 3곳 돌아보기
농눗빌리지, 황금절벽사원,몽창카페
다음날이 막날이라 호텔에서 좀 더 쉬기위해 3째날에 다 둘러보기로 했어요
세곳다 좋더라구요 농눗빌리지에서 쇼도 멋지고 코끼리 쇼도 보고 바나나먹이도 주고
즐거움도 있었지만 마음속에 코끼리가 불쌍하다는 생각을
떨쳐 버릴수 없었어요
농눗빌리지의 황금사원들도 사진찍으니 너무 예뻤어요
가이드님 계속 사진찍어주시느라 너무 고생하셨죠? 대가족이라 사진 정말 많이 찍었어요
더울까봐 저희들 생수도 매일챙겨주시고 애들 과자도 사주시고 감사했어요
몽창카페에서 코끼리를 탔는데 물속에 들어가서 색다른 경험이었어요
저희엄마 두번째 오셨는데 코스가 다르다고 첫번째는 숲속길 돌았다며 좀 더 코스가 길대요
물속으로 가는건 코스가 짧다고
저녁에 바닷가 앞 써프앤 터프 식당
부산이 고향이라 바다를 보며 자랐는데도
해변가에서 식사를 하니 또 다른 느낌
빅씨 마트도 가고 오늘 하루도 즐겁게 마무리
가이드님께서 빅씨 마트에서 물건 고를때 도와주시고
더 좋은 상품을 추천해주셔서 막 고르지 않아서 감사했어요
애플 가이드님 짱짱짱
넷째날
휴식을 취하고 진리의 성전 마지막날이예요
아직까지 짓고 있다고 목조 건물의 웅장함에 놀랐어요
점심은 유명한 수끼를 먹고
저녁은 통통한 새우랑 현지식 먹으며 마무리 하고 돌아왔어요
항상 애플가이드님께서 잘 챙겨주셔서 감사히 13명 대가족
여행 잘하고 돌아왔어요
설명도 잘해주시고 챙겨주시느라 바쁘셨죠?
사진도 계속 찍어주시고 가이드님덕분에 사진부자예요
언제나 건강히 잘지내시길 바래요
시간이 금방 지나갔어요 아무생각없이 즐겁게 놀고 즐겼던
파타야로 다시 돌아가고 싶어요
애들도 가이드님 너무좋았다고 애들한테도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4일동안 안전운행으로 차량해주신 기사님도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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