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떠난 4박6일 발리여행. 계획을 어떻게 짤까 고민 하던중 가이드맨을 알아. 아주 편하게 다녀왔습니다.
공항에 도착하자 치트라가 환하게 웃으며 맞아 주었어요
4박6일 동안. 우리가 하고 싶은거. 먹고싶은거.쇼핑.하나하니 신경써주어 우리는 아주 편하게. 다녔습니다. 열심히 사진도 찍어주고. 우리가 말하는 한마디도 귀담아 듣고. 바로바로 찾아주고. 어디를 가던 따라가서 가격 흥정도 도와주고. 맛있는밥 먹일려고. 찾아다니고. 정말 가이드맨 짱. 치트라 짱 입니다. 치트라 고생많으셨습니다. 조만간 또 갈께요. 그때도 치트라가 꼭 가이드 해줘요.
댓글 5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