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날?
7월 14일 저녁 비행기로 김해에서 세부로 출발했어요.새벽에 도착하니 귀엽뽀짝한 제니 가이드님? 환한 웃음으로 전혀 어색함 없는 만남을 시작으로 고래상어 보러 갑니다.새벽
그 많은 인파 속에 저희가 일빠로 도착요.ㅎ.ㅎ
고래상어를 다 보고 폭포로 향해요.
몸 컨디션체크해 주시는 제니 가이드님?
폭포입구에 오토바이부대 아저씨들 랜덤으로 오토바이 타고 폭포들러서 사진등등 찍고 다시 오토바이타고 가요.ㅎ.ㅎ
자 이제 거북이 보는 것이 소원인 울 딸아이의 소원 성취하러 출발.ㅎ.ㅎ
제니가이드님? 이 피자.스파게띠등등 현지식 음식 주문해주셔서 맛있게 냠냠.
우리나라의 계곡에서 평상대여하는 느낌.
다들 아시죠? 세부는 바다를 대여한 느낌.
배부르고 노곤해질때 숙소로 데려다 주시는 우리의 기사님.
막탄 쏠레아 리조트 도착하고 체크인도 직접 제니가이드님? 이 해 주셔서 빠른 입실 가능했어요.ㅎ.ㅎ.
숙소 컨디션.조식.등등 훌륭해요.
방에 개미가 출몰 하니 소독제는 챙겨가시는게 좋아요.
?둘째날
일정대로 움직여봅니다.
단독 호핑투어라서 엄청 큰 배에 저.딸아이.제니가이드님? 그리고 저희를 케어해 주실 현지분들 3분이랑 스노클링 제대로 즐기고 라면도 먹고. 선상낚시도 즐겼어요.
오로지 저희를 위해 준비해둔 바다.
평온함에 감사드려요.
바다에서 열심히 놀았어 몸의 피로를 풀려고 마사지삽으로 이동해서 샤워후 마사지 받으니 잠이 새록새록.ㅎ.
제니가이드님? 저희 기다리신다고 지루하실법도 한데 피곤한 내색없이 에너지 충만하심.ㅎ체력이 좋으시구나^^~*
숙소 도착후 얼른 젖은 옷으로 다시 갈아입고 숙소내 수영장으로 고고 ㅎ
비가 내렸지만 저희에겐 장애가 되지 않았어요.
숙소내 야외 바에 강아지. 고양이돌아다녀요.불편하신 분들은 참고하셔요.
? 셋째날
드뎌 막날인데요.
졸리비에 꼭 방문하고 싶다해서 점심은 졸리비 치킨+밥=치밥으로 먹었는데 갓 튀긴 치킨이라 간단하게 먹기 편하고 맛있어요.
배도 부르고 일정소화하러 출발.
선물용으로 건망고등등 구입해서 차에 두고 편하게 다녔어요.
성당사진은 올리기가 ㅋ
울 딸아이가 불편해 해요.
맛있는 저녁 식사후 마사지삽 가서 한 번 더 화끈하게 받고 샤워후 집으로 갈 옷으로 갈아 입고 공항으로 우리 제니가이드님?이 배웅해주셨어요.
짧은 일정이었지만 모든 걸 다 해주고 싶은 진실함이 묻어났던 제니가이드님?
개인적으로 연락하고 지내고 싶을 정도로 깊이가 있는 바른 여성 이었기에 더 마음이 통했던 거 같아요.
제니 가이드님? 늘 건강하시고 조심히 지내시구요?이번 세부여행으로 즐거운 시간 보내게 편안하게 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요.
좋은 분을 이렇게 알게 해준 가이드맨도
번창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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