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부터 23일까지 일정이었습니다.
6년만에 다시 찾게된 곳
태풍이슈로 하루에 열두번도 더 일기예보 확인하면서 무거운 마음으로 출국했는데 다행히도 운이 좋았었나 봅니다.
가이드맨 덕분에 여행준비부터 투어일정까지 별다른 힘 안들이고 오랜만에 많이 웃고 행복한 시간 한가득 만들어서 돌아왔네요.
제가 완전 풀파워 J인지라 걱정도 많고 일정에 차질이 생기면 꼬라지가 장난이 아닌데 신경써주시고 안심시켜주시고 최대한 만족할 수 있는 여행이 되도록 애써주신 리키 가이드님께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D
저도 한동안 사진첩 들춰보며 보홀앓이 하겠죠?ㅎㅎ
보홀 여행 준비하시는 분들 잘 준비하셔서 즐건 여행되시길 바랄께요.
보홀은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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