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껫이 처음은 아니지만 교통이 좋지 않아 공항>호텔 왕복
올드타운, 미슐랭 맛집, 스노쿨, 센트럴 백화점, 엘리펀트 정글 생츄어리, 돌고래 등등... 어찌 다닐까 고민하다
조금 더 돈을 사용해서 편리 안전 시원 등등 을 찾기로 마음먹고 푸켓 가이드맨에 예약했다.
세부가이드맨 매니아로 푸켓가이드맨 오픈하자마자 예약 ㅎㅎ 카톡 응대가 매우 친절하셔서 진행이 빠르고 수정도 빠르고 푸껫에서도 카톡으로 대응 해주셔서 바로바로 피드백 가능했다.
첫 날 푸껫공항에서 기사님을 만나 호텔까지 안전하게 오고 다음날 11시에 로비에서 우리의가이드~ 어이님을 만났다.
우린 영어가 유창하지 않지만 눈치 900단이여서 태국인한국어가능 가이드를 선택했다.
어이님괴 첫 날 엘리펀트 정글 생츄어리하고
미슐랭맛집도 가고
올드타운에서 영화포스터 사진도 찍고(어이님 찍어주심) 카페도 가고 6명 모두 발맛사지를 받는데, 어깨 등도 만져주셔서 좋았다. 가이드맨 맛사지중 제일 좋았음. 시암니라밋쇼 부페먹고 쇼도 보았다. 사람이 적어서 좋았다.
비록 날씨가 비가 엄청 와서 야외 공연이 축소 되었지만 좋았음(작년에 이미 한 번 봄)
둘 째날 라차섬 호핑(작년에 이미 가봄) 가서 새언니와 조카 열심히 스노쿨 가르킴, 어이님이 같이 수영해 주고 지켜 줘서 더욱 안전하게 다녀옴
고다이브 작년에 스쿠버다이빙 했던 곳인데.... 라차섬리조트가 작년보다 시설이 더 낙후돼어 많이 아쉽다.
특히 화장실...
맛사지는 성인만 받고 청소년은 수영하고 샤워도 하고 시원한 방에서 있어서 좋았지만... 맛사지사 분들이 별로 였다.
저녁으로 찰롱피어에서 냠냠
세 째날은 자유시간으로 우리 머큐어에 묵어서 정실론까지 걸어다니고 빅씨마트도 첫 날부터 다녀왔다. (작년에 묵은곳)
해변이 정말 이쁨
마지막 날 12시에 만나서 카론비치 뷰포인트에서 사진 찍고
맛난수끼먹고(백화점에 안에 있어서 TOPS 마트도 있고 디저트도 사먹을 수 있음)
돌고래보고!!! 돌고래는 진짜 꼭 봐야함, 정말 대박임!! vip석은 물놀이 석이니 4층이 제일 좋음, 우리 어이님이 자리를 정말 좋은 곳으로 해주심.
맛사지 또 받고.. 맛사지... 훔... 보통임. 저녁으로 흥부네 가서 무제한 삼겹살 묵었는데 고기가 쫀득하고 상추 무침이 진짜 맛남.
센트럴 백화점 가서 디저트 먹고 푸껫 공항까지 안전하게 데려다 주심.
총 평: 가이드님 100점, 운전기사님 100점 다음에 이용하게 되면 다시 이용하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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