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7.19~7.23
31년지기 친구와 아이들..
여자(엄마)4명과 아이5명이 함께한 보홀여행.
우연히 검색하다 가이드맨을 알게되고 문의를 몇번하고
믿을만하다싶어 계약후 원하는 스타일로 투어 예약.
반나절 이틀하고.. 육상투어 하루 .
아이들이 많아서 0.5박 물어보니 알아서 육상투어에 포함 되있었음~~ 센스??
공항에 도착했을때 가이드님이 없어서 깜놀했음.
(계속 두리번 두리번 하다 다른 현지인분들에게 가이드맨
물어봄. 늦께 나오셨음 ㅜㅜ) 늦을수는 있지만 첨에 놀랬음.
헤난 호텔 도착후 기분다시 업됐음. (이후에는 늦은적없음)
호핑 이틀 두번다 너무 잼있었고 육상투어도 좋았음.
엠마님이 원하는 식당예약도 해주셨음~^^
헤난 위치가 너무 좋아서 프리하게 돌아다니기도 좋았고 옆에 알로나비치가서 현지식 저녁도 먹고.. 이래저래 프리하게
즐거운 여행이였어용.. 보통 패캐지가면 쇼핑도 따라가야하고 가고싶지않는곳도 가는데 가이드맨은 정말 내가 원하는데로 계획해주셨음. 필리핀 뿐만아니라 다른 나라도 있던데
해외여행가게되면 이젠 가이드맨으로 갈꼬에용. ㅎㅎ
덕분에 아무탈없이 편하게 조은 추억 마니 담고 왔습니다.
댓글 5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