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운동모임이라는 명칭으로 만나온지 십년이 넘어 국내여행만 다니다가 큰 맘 먹고 해외로 고고씽~~ 추진하여 보홀 다녀왔습니다. 가이드 맨으로 1년 전 절친들과 나트랑 다녀왔는데 완전 100%이상 만족하고 너무 좋아서 이번에도 가이드맨 추천하여 진행하였으며... 역쉬나... 가이드맨 완전 짱~~ 공항 도착하면서부터 가이드맨이라는 환영카드를 보고 환한 미소를 지었습니다. 늧은 시간에 도착하였는데도 너무 반갑게 맞이해 주시는 에이든 가이드님 너무너무 반갑고 감사합니다. 중간 자유여행에도 직접 나오셔서 잘 놀고 먹는지 확인해 주시고 하나하나 신경 써주셔서 완전 굿~ 짱입니다. 바다의 웅장함을 실감하고 거북이와 인사도 나누고. 날씨또한 우리를 반갑게 맞아 주었습니다. 더 좋았던건 오는 비행기가 새벽2시였는데 0.5박이라는 호텔에서 쉬었다가 공항으로 가는것이 너무 좋았습니다. 이번 보홀은 200%만족입니다. 가이드맨이 있었기에 이또한 편하게 즐긴듯 합니다. 에이든 가이드님에게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직장직원들이 가고싶다고 하길래 무조건 가이드맨으로 다녀 오라고 노래를 하며 강력 추천하였습니다. 이제는 가이드맨으로 가지 않으면 다른 여행은 못 갈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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