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4일 저녁 11시도착 비가 마구마구 쏟아져 걱정되었던 여행 ~ 공항에 도착해 벤을 타고 까띠끌란 선착장으로
이동하는 도중에두 비가 엄청 오더라구요 ~~ 선착장에 도착해 보용과 첫만남 배를 타고 리조트에 도착 피곤했지만
첫인상이 좋은 보용 가이드를 만났다는 생각에 여행이 설레였네요^^
1일차 잠깐 비가 오락가락 했지만 스쿠버다이빙 .세일링 보트, 디몰투어, 마사지까지 보용이 잘 리드해주어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2일차,3일차 보용은 사진도 예쁘게 잘 찍어주셨고, 설명도 잘해 주셔서 좋았습니다.
여행선물로 바나나칩도 저렴한 가계를 알려줘 지인들에게 잘 나눠 주었구요~~
특히 아들이 보용삼촌을 잘 따르고 좋아했네요 ~
다음에 또 보라카이 가게 되면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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