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얼마전에 미리 예약해 둔 여행의 설렘을 안고 떠났던
세부여행? (7/17~7/21)
아버님 팔순되신 기념으로
시부모님과 함께 했던 여행이였는데요
그래서 신랑이 '가이드맨'이라는 곳을 찾아서
알아본 듯 하더라구요
결론 (가이드맨 하길 정말 잘했다!!)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가이드님이 환하게 웃으며 저희를 반갑게 맞아주셨구요?
현지 맛있는 식당부터~
과일은 어디서 어떻게 먹는 게 맛있는지
호텔은 언제 어떻게 가면 되는지.. 알아서 다 해 주시니
너무 좋았어요^^
(공항에서 부터 호텔 체크인 하는 순간까지 식당도 데려가 주시고 다 해 주심~)
태풍이 오는 바람에
바다에는 못 들어갔지만;;
대신 여행하기 좋은 곳들을 추천해 주시고
데려가 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아쿠아리움도 생각보다 너무 좋았구요
(시부모님이 아이처럼 너무 좋아하시더라구요)
이 정도면 nadia가이드님 사진사 아니신가요?~
정말 포인트를 잘 살려서 사진과 동영상도 잘 찍어주셨어요
마음이 있어야 이렇게 할 수 있는건데 (넘 감사해요☺️)
왜 저는 사진을 잘 못 찍는걸까요?ㅋㅋㅋ
중간중간 구경하라고 쇼핑몰도 데려다 주시고.. 한 군데라도 더 보여주시고 싶었던 그 마음 느꼈습니다 전
기념품 과자도 추천해 주신걸로 너무 잘 사와서
거의 다 먹었..ㅎㅎ
생각지도 않은 이벤트도 만들어 주시고~
만들기 쉽지 않은 추억을 많이 만들어 주신 거 같아
시부모님도 모두 만족했던 여행이였던 거 같아요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처음엔 어색했지만 나중엔 헤어짐이 아쉽기만 했던...
나중에 어디선가 또 만나기를
저희가 또 세부를 가야 볼 수 있는거겠죠?^^
맛있었던 망고빙수~ 다음엔 망고스틴 꼭 먹고 말거예욧ㅎㅎ
이 글 보시며 씩? 웃고 계실 nadia가이드님을 생각하며
오늘도 파이팅 입니닷!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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