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시간 도착하는 비행기로 아무 신경쓰지 않고 바로 숙소로 픽업하는 자체가 여행의 피로도는 줄고 만족도가 올라가는 시작이였습니다 ^^
1) 선착장 - 사피섬 - 씨워킹 - 점심 현지식 뷔페 - 생망고주스 - 마사지 - 탄중아루 선셋 - 저녁 씨푸드 - 야시장(망고소년)
여행의 묘미는 사진인거 알지만, 9명이 같이 사진 찍기란 어렵죠 ㅠㅠ
누군가에게 부탁을 해야되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다시 찍어야 되는 상황이 되는데
어쩜 이렇게 단체 사진, 가족별 사진, 개인 사진을 찍어주셔서
이 많은 일정의 사진들을 다 찍어주는데 다 너무 잘 나와서 레이님이 찍어준 사진만 천장이었어요 ㅠ0ㅠ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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