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이드맨 사칭 사기 주의
✅ 저희는 카페에 공지되어 있는 계좌가 아닌 다른 계좌는 사용하지 않고 있으며 카페 채팅, 쪽지로 상담을 진행하지 않습니다.
✅ 사칭 사기 피해를 입지 않도록 투어 금액 입금 시에는 반드시 카페에 있는 입금 계좌를 대조하여 확인하시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4월 말에 엄마와 외할머니를 모시고 가이드맨 투어를 통하여 3박5일 다낭여행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먼저 80세가 되신 할머니를 모시고 자유여행을 하는 것은 제게 큰 부담이었고, 열정 가득한 20대가 짠 일정으로 돌아다니는 것은 할머니께도 부담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찾고 찾다가 가이드맨 투어를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결론은!! 매우매우매우매우X1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습니다.
저희 3명이 이렇게나 행복하게 여행을 할 수 있도록 해주신 "은혜 가이드님"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저희 여행에 대하여 간단히 읊어드리겠습니다.
DAY1. 다낭 공항 도착 및 공항픽업
다낭에 토요일 늦은 밤에 도착하였습니다. 짐 찾아서 나가니 사전에 안내된 그대로 약속 장소에서 가이드님을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가이드님과 인사를 나누고 여행 동안 타게 될 단독 차량에 탑승하여 호텔까지 이동하였습니다. 호텔까지 이동하면서 다음날 일정에 대해 브리핑을 듣게 됩니다! 가이드님께서 호텔 체크인까지 스무스하게 도와주셔서 아주 편안했습니다.
DAY2. 링엄사, 누이탄온천파크, 야경투어
호텔에서 조식먹고 여유롭게 시간 보낸 후 시간 맞춰 내려가면 가이드님이 기다리고 계십니다.
가이드님께서 투어 장소마다 저희 페이스 맞춰서 함께 다녀주시고, 귀가 심심하지 않게 베트남, 다낭, 그리고 방문한 장소에 대해서 계속해서 설명해주셨습니다! 특히 저보다도 저희 할머니한테 더욱 신경써주시는 모습에 참 감사했습니다 :) 점심, 저녁 식사 모두 매우 만족스러웠고, 할머니가 음식 향에 민감하신거 캐치하시고 최대한 입맛에 맞는 음식으로 준비해주셨습니다.
DAY3. 핑크성당, 한시장, 오행산, 바구니배, 호이안
셋째날도 마찬가지로 호텔에서 여유롭게 시간 보낸 후 가이드님을 만났습니다. 핑크 성당가서 사진찍고, 한시장 가서 쇼핑하고, 오행산 갔다가, 점심먹고 바구니배 타고 호이안 가서 야경구경하고 소원등 띄우는 배타는 일정이었어요.
식당 가서 현지식 먹을 때마다 가이드님이 맛있게 먹는 법 알려주셔서 정말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또 관광지 별로 꼼꼼히 설명해주신게 인상깊었는데 특히 오행산에서 베트남 사람들이 믿는 사후 세계와 함께 여러 배경들을 설명해주셔서 생동감이 넘치게 둘러볼 수 있었어요 ㅎㅎ 바구니배 타는 곳에서는 제가 망고 엄청 좋아한다고 망고도 사주시고 정말 가이드님의 세심함과 배려가 느껴지는 일정이었습니다!
DAY4. 바나힐, 롯데마트 쇼핑
마지막날에는 바나힐에 가서 오래 시간 보내고, 시내로 돌아와서 롯데마트에서 쇼핑하고 저녁 먹고 일정을 마무리 했어요.
바나힐 가니까 확실히 고산지대여서 그런지 엄청 시원했고, 날씨도 좋아서 경치도 잘 보였어요.
그 손 모형 있는 곳에서 가이드님이 사진 찍어주셨는데 사진도 엄청 잘 나왔답니다 ㅎㅎ
이외에 루지도 타봤는데,, 어마어마하게 재밌더군요 ㅎㅎㅎ 다들 바나힐 가시면 꼬옥 루지는 타보세요!! 아 맥주 양조장도 있는데 거기 맥주 맛도리니까 꼭 드셔보세용
롯데마트 가서는 싹 쓸어버렸어요 ㅋㅋㅋ
여행 내내 매일 진행된 마사지는 각각 모두 다른 샵에서 진행되었지만 세군데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특히 첫번째 마사지와 마지막 스톤 마사지는 제가 받고 싶은 마사지 강도를 직접 택할 수 있어서 정말 시원했습니다! 스톤 마사지도 따땃하니 정말정말 좋았어요!
모든 일정이 문제 없이 마무리 되도록 신경 써주신 은혜 가이드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다시 다낭에 가도 은혜 가이드님과 함께하고 싶을 정도로 편안했고, 유익했습니다.
특히 할머니께서 다낭에 간다는 지인이 있으면 꼭 소개시켜주고 싶다고 말씀하시기까지 하셨습니다 ^^
여행 내내 안전운전해주신 한 기사님께도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여러분 베트남 여행 고민 중이시라면 주저하지 마시고 가이드맨 이용하세요!! 80세 할머니도, 50대 엄마도, 20대 저도 한명도 빠짐없이 너무 좋았던 여행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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