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엄마아빠모시네 온가족 9명 3박5일의 가족여행~
몇달전부터 검색하고 알아보다가 가이드맨을 통해 단독투어로 결정하게 되었다.
아이들도 기대하고 있던 나트랑여행 시작으로.
새벽 나트랑공항도착. 가이드맨 탄(여자)의 가이드가 펫말을 들고있고 첫만남.
나트랑후기에서 많이보았던 탄의 가이드였다(최고!)
숙소로 이동~ 단독 머메이드풀빌라
5개의룸과 각방별로 화장실있어서 만족
새벽도착해 피곤해서 씻고자고 일어나
1일차는 판랑투어
나트랑시내에서 2시간 가까이 걸리는 양떼목장
날씨가좋아 어떻게 찍어도 그림이다♡
먹이를 들고있음 양들이 달려든다.귀엽다
다음으로 이동한곳은 포도농장
포도주스랑 포도말린것을 시식할수있다
점심먹고 드뎌 사막투어
아이들은 한번더타겠다고 올라가는 모습ㅎㅎ
사막투어 너무재미있고 썰매도타고 여러가지의 포즈로 사진을 찍어주고 너무 만족했다
사진예술~~?
저녁은 야시장갔다가 숙소들어와 아이들은 수영~
숙소에서 바라보는 밤배경도 너무예쁨
2일차 호핑투어(미니비치섬)
패러세일링도하고 가족모두 드론영상까지 했다
여기까지왔으니 추억하나 담고가야죠
숙소들어와 커피도시켜서 망고랑먹음 꿀맛!
잠시쉬고 저녁먹으로 가기전.
저녁은 바닷가앞의 비치펍에서 모히또한잔~
음악들으며 오늘하루마무리~~
3일차 마지막날ㅜ 포나가르사원
콩카페에서 연휴라떼도한잔 마셔주고~
달달구리 맛있음^^
저녁은 해산물뷔페에서 마지막만찬
3박5일동안 음식도 맛있고 날씨도 좋고 무엇보다
탄가이드님의 친절함. 저희딸이 무척좋아하고 가이드님과 항상손잡고 다니고 헤어질때는 아쉬움에 슬퍼했죠.
어린이날이라고 담시장에서 아이들 선물도 사주시고
너무 감사했어요~^^ 한국말도 너무잘하시고 이동할때마다 사진도 매번 찍어주시고~ 가이드님잘만나 나트랑의 좋은 추억 만들었습니다
다시 나트랑 오게됨 가이드맨을 통해 진행할께요~^^
감사합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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