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6~10일
나트랑 가는 비행기가 딜레이 되어 첫만남부터 늦었는데 반갑게 맞이 해 주신 미인 가이드님~
쇼핑을 먼저 하고싶어서 오전에 담시장투어 먼저 부탁 드렸는데 유연하게 대응 해 주셨어요. 저희 호텔에 데려다 주시고 퇴근 하시고 아침 일찍부터 나오셔야 해서 많이 피곤 하셨을텐데 죄송 스럽고. 감사했어요~
빈원더스에서 저희 대신 놀이기구 줄도 봐주시고 맛난 아이스크림도 선물 해 주시고~
호핑투어에서도 잘 챙겨주시고. 두 호핑맨도 정말 친절하셨어요!!!
포나가르 사원에서 사진도 요리조리 예쁘게 잘 찍어주시고~
미인 가이드님과 기사님 덕분에 두 가족 총 7명 안전하고 재미있게 잘 즐기고 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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