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개월 아기와 함께하는 첫 해외여행으로
"나트랑"을 선택했고 탄 가이드님과 함께 했던
너무나 행복했던 나트랑 여행 후기 공유하고 싶어서
글 올려요>.<
1일차에는 빈원더스에 갔어요 가족 사진도 스팟명소에서
계속 찍어주시고 날씨가 너무 더우니깐 혹시나
저희 애기 더위먹을까 싶어 손선풍기 계속 쐬어주시는
다정한 탄 가이드님?
아쿠아리움은 공사중이라 가지 못 했고
워터파크는 원래 계획에 없었는데 살이 녹아 내리는
날씨에 안 갈수가 없어서 갔는데 너무 시원하게
더위 잘 식히고 나왔어요~
2일차는 호핑투어 하러 갔어요
스피드보트타고 스노쿨링하러 갔는데 저는 수영을 못해서
무섭고 걱정되었는데 호핑맨님이 계속 이끌어주시면서
물고기가 많은 포인트와 산호,성게가 있는 곳 구경하게 해주셔서 너무 편하게 즐겼습니다!
물도 진짜 맑고 나오고 싶지 않을 정도로 물고기들이
너무 귀엽고 이쁘더라구요??
준비해주신 망고와 사이공 맥주마시고 미니비치가서
또 물놀이 즐긴 후 해변뷰로 점심식사를 했어요
물놀이 후에는 뭘 먹어도 꿀맛이지만 진짜 너무 맛있는 점심 식사였습니다??
마사지 후(아기도 같은 룸에서 같이 마사지 받을 수 있어요 전문가 손길에 꿀잠들어버린 저희아들?) 저녁먹고
루이지애나펍에 가서 수제맥주도 마시고 해변을 거닐었어요 엄마 손 안 잡고 탄이모 손 잡고 가는 아들이어요
탄 이모를 너무너무 좋아해서 귀찮게 해드리는 거 같아서 죄송하면서도 저는 너무 편했던....???
한국에서 엄청 낯가리는 편인데 "이모 타니 이모"하면서 찾는 거 있죠 역시 탄 가이드님 매력이??
3일차는 롯데마트와 담시장에 가서 쇼핑하고
비가 오기전에 포나가르사원에가서 사진을 찍었어요
남편이랑 저랑 코로나시절에 결혼해서 신혼여행 해외로
못 갔다고했더니 탄 가이드님이 둘이서 신혼여행 사진도 찍어주셨어요 그래서 저희 아들 삐짐요ㅎㅎㅎㅎ
저희끼리가면 셋이서는 가족 사진을 절대 찍을 수 없는데 가족사진도 너무 이뿌게 찍어주시고 제 인생사진도
찍어주신 사진에 진심이신 너무 고마운 우리 탄 가이드님❤️
호텔 수영장에서 1일1수영도 하고 진짜 너무너무 행복한 날 보내고 왔어요 진짜 탄 가이드님 덕분에 정말 잘 보냈습니다 또 보러 갈게요 아기 있으신 분 꼭 가이드맨 이용하세요 너무 편하고 좋더라구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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