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가족 첫 해외여행이었습니다.
초3, 초6 어른 둘!
밤비행기로 도착해서 피곤했는데,
우리만을 위한 단독 차량으로 이동 할 수 있어 너무 편했답니다.
조근조근 상세한 한국말로 안내를 잘 해주는 해밀 가이드님이었어요!
일정에 포함되어있던 음식들이 모두 맛있어서 출국전보다 2키로 가량 몸무게가 늘어가는 단점(?)이 있네요.
까칠한 사춘기 소녀도 만족한 여행이었습니다.
다른 나라의 언어를 배운다는게 쉽지 않은데,
해밀가이드님의 최선을 다해 한국어로 설명해주시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너무 멋있었답니다.
중간중간 사진도 열심히 찍어주시고,
더운날에도 함께 이동하며
일정을 이끌어주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항상 건강하고,
다음 팀과도 즐거운 여행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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