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민준) 가이드님 잘 지내고 계신가요??
6월 20일부터 6월 22일까지 투어를 한 자매예요.
저희는 일상으로 돌아와 즐거웠던 나트랑 여행 이야기를 나누며 아쉬워하고 있어요?
오랜만에 해외에 가기도 하고 자매끼리 처음으로 해외로 여행을 가는거라 고민이 많았어요. 또 단체 투어 경험만 있어 자유여행을 하고 싶지만 걱정이 되던 중 가이드맨 자유여행 패키지를 알게 되었어요.
카카오톡 상담을 통해 예약 후 3박 5일 중 1일 자유 일정까지 조율하여 일정을 계획하였어요. 가이드맨의 제일 좋은 점은 단독 투어인 점과 일정 조율이 자유롭게 된다는 점이였어요. 여행 중에도 가이드님과 상의하여 일정을 조율했었답니다. 감사해요❤️
여행중 휘(민준) 가이드님께서 안카페 솔트에스프레소와 담시장 망고쥬스, CCCP코코넛커피 사주셔서 너무나도 맛있게 먹었어요. 저희도 사드리고 싶었는데.. 타이밍을 놓쳐버렸어요ㅠㅠ
사진을 못 찍는 똥손 자매들은 휘(민준) 가이드님 덕분에 인생 사진도 많~~~~이 찍고 섬세하게 챙겨주시는
많는 부분에서 저희는 엄지척?하며 감동했답니다?
아! 호핑투어맨(?)님도 ?
물을 무서워하는 동생을 데리고 다녀주셔서 물개 언니는 마음 편하게 자유롭게 물놀이할 수 있었어요!!
안전하고 즐겁게 놀고 다양하고 맛있는 음식 많이 먹고 행복한 시간보냈어요?
나트랑 여행에는 휘(민준)가이드님 추!!천!! 합니다??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