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박5일 나트랑 여행 후기!
첫날 저녁 비행기를 타고 현지시간 22시 30분 쯤 나트랑 공항에 도착하고 문희 가이드님 및 운전기사님을 만나 예약해둔 하바나호텔(숙소)로 가서 가이드님께서 직접 체크인을 해주셔서 굉장히 편했습니다.
+(웰컴과일바구니, 베트남전통모자를 주셨는데 과일을 푸짐하게 주셔서 정말 맛있게 먹었으며 날씨가 더운 와중에 전통모자로 더위를 피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둘째날은 메인으로 빈윈더스 테마파크로 동물원 및 놀이공원을 가서 다양한 동물과 볼거리 재미거리가 있었습니다.
셋째날은 호핑맨이 추가로 함께 같이 이동하며 스노클링 및 미니비치에서의 다양한 해양스포츠(파라세일링, 씨워커 등) 을 체험 할 수 있었고 호핑맨과 문희가이드님이 발로 뛰어다니셔서 미니비치에서도 좋은 자리에서 쉴 수 있었고 즐거웠습니다.
넷째날은 시티투어와 쇼핑이 메인으로 포나가르사원, 롱선사, 담시장 등을 구경하며 여러 볼거리가 많이 있었습니다. 쇼핑할 때는 담시장이나 롯데마트에서 쇼핑을 하였고 문희가이드님이 여러가지 좋은 제품이나 어떤게 싸고 비싼지 등 많이 추천해 주시고 찾고자 하는 물품이 있으면 빠르게 찾아주셔서 편하고 좋았으며 이후 일정을 마치고 23시50분 비행기를 타고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번 여행에 좋았던 것은 3일중 60분, 90분, 90분 으로 하루에 한번씩 마사지가 있어 피로한 몸을 풀기에 정말 좋았었고 음식도 가이드님이 먹는 방법을 설명해 주시고 현지 음식 자체도 굉장히 맛있었습니다. 매운걸 좋아하는 사람들은 현지식당 대부분에 베트남 고추가 따로 그릇에 준비되어 있는데 그게 맛있게 매워서(청양보다 조금더 매운정도) 음식이 다소 기름져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마지막으로 문희가이드님, 운전기사님, 호핑맨 모두 친절하시고 여행중 굉장히 편하게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다른 나라가 낮설고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거나 짧은 기간 편하게 여행다니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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