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해외여행의 행복한 추억속에 오래도록 함께할 휘(민준) 가이드님^^
너무 훈남에 인상 좋으시고 긴장되는 여행을 안정감있게 잘 이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너무 편안 여행 단독차량으로 호텔로 픽업해주시고 앉아만 있으면 밥나와 관광지앞에 데려다줘 끝나면 호텔까지 데려다줘 결혼17년만에 이런 호강을ㅋㅋㅋㅋ해외여행 또 가고싶네요~베트남 가정식은 또 왜이렇게 맛있나요?물론 좋은곳으로 데려가셨겠지만 입짧은 아이들이 너무 잘먹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벌써 또 생각나네요~일정도 꽉차게 알차게 잘보내습니다. 휘가이드님 운전기사님도 건강하시고 또 만날수 있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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