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핑투어 갔다가 해양레져를 즐긴 우리식구.
이때 아님 언제 해보겠어 하는 맘에 다들 도전...
겁많은 숙모가 안타려다 나랑 도전
마지막이라 드론촬영도 신청했는데...
이게 또 색다른 추억이 되었네요.
숙모가 자기 넘 잘타고 왔다고 하나도 안무서웠다고 해서 다들 오~~했는데 영상을 보니 ㅋㅋㅋ
표정은 굳어있고 긴장한 모습이 역력하네요.
나중에는 조금 웃기는 했지만...
호핑투어 가서 꼭 한번 해보세요.
패러셰일링 2명 140만동.
드론촬영 40만동
금액은 25년 8월 제가 이용한 기준금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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