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2일부터 8월 7일까지 4박 6일 나트랑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사실 전 외국어 울렁증이 좀 있어서, 아이들이 가자고 해서 추진한 여행이었지만 마음은 불안불안…
번역기 켤 틈도 없이 정신없고, 괜히 방심하면 바가지 쓸까 봐 긴장 바짝!
그랩? 택시? 식당 예약? 관광? 쇼핑? 휴식? 다 막막했죠.
그런데 웬걸요~!
가이드맨 은나님과 운전기사님 덕분에 걱정은 싹 사라지고, 여행은 술술 풀렸어요.
차량은 칼같이 도착하고, 차 안은 시원하고 깔끔하고, 기사님은 친절 그 자체!
운전 실력까지 굿굿굿~!
그리고 은나님!
가시는 곳마다 저희와 함께해주시고, 통역은 물론이고 아이 둘 엄마의 마음까지 어쩜 그리 잘 아시는지~
식당 메뉴 고를 때도 아이들 입맛까지 딱 맞춰주시고, 필요한 거 하나하나 살뜰하게 챙겨주셨어요.
성격도 너무 밝고 유쾌하셔서 우리 딸은 “언니~ 언니~” 하면서 쪼르르 따라다니고,
우리 아들은 “이번 여행에서 제일 좋았던 건 은나님 만난 거야”라며 감동 멘트까지!
걱정 한 짐 내려놓고 편하게 여행하고 싶으신 분들께,
가이드맨 은나님, 진심을 담아 강력 추천드립니다!
은나님, 다시 한 번 감사했어요! 다음 여행에서도 꼭 다시 뵙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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