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를 치앙에서 나트랑으로 급 바꾸고 가이드맨과함께 일정소화한거는 정말 잘한일~^^
2일새벽 2시공항도착~피곤에 지친 우리에게 환하게웃어주시며 웰컴 과일바구니에,전통모자,부채 한가득안겨주시는 휘가이드님~^^웃음이 절로나왔네요
늦게도착한걸 감안해 첫째날일정을 조금늦게 조율후 첫째날투어시작~~
사막으로이동~~(중간 포도농장은 패스하는걸강추)
너무 신비롭다라는 말밖에 안나오는 풍경~^^
바다와 사막이 함께~^^ 여기서 너무 멋진 인생컷도 남기고 너무좋았네요 대신 온몸이 모래투성(긴팔 온몸 찡찡감아야됨~ㅠ대신 인생컷은포기~ㅋ)
이후 사원일정 포기하고 바로 호텔로가서 씻기~!
오후일정 발맛사지(good!) 야시장돌고 호텔고고
둘째날~
호핑~~제트보트엄청빠름~ㅋ놀이기구탄느낌~^^
열심히 물놀이후 오후일정 소화후
셋째날~(가기싫음~ㅠ)
사원돌고 머드하러고고
천연온수와 워터파크의 조합~오히려 머드라인에서 노는걸 강추~^^ㅋ 원없이 물놀이후 오후일정~
일부러 비행기타기전 맛사지받고,씻는걸로 일정을 바꾸었더니 훨씬 좋았음~개운하게 샤워후 공항으로~
3박5일 일정이 너무 짧게 느껴질만큼 즐거웠네요
거기에 착한우리가이드 휘와함께해서 더욱 좋았습니다.
10월엔 보라카이일정인데 여기서도 가이드맨과함께하는데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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