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랑 함께 하는 가족 첫 해
외여행으로 나트랑을 선택했다.자유여행으로 가기엔 아직 모든게 서툴러 지인 소개로 가이드맨에서 도움을 받았다.3박4일의 일정생각보다 너무 빠르게 지나간것 같다.친절하고 세심한 탄가이드님은 딸들이 원하는 곳을 시간 조율해서 가주시고 귀찮으셨을듯한데 물어보는 질문마다 너무나 세심하게 알려 주셔서 아이들의 궁금증을 해결해주셨다.기사님은 운전을 너무나 잘해 주셔서 멀미가 심한 둘째는 단 한번도 힘들어 하지 않았다. 작은 아이가 기사님 운전솜씨가 짱이라고...ㅎㅎㅎ두분의 도움으로 첫 가족여행 즐겁게 보낸것 같다좋은 추억 담고 오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댓글 4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