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박 5일... 마지막 공항가는 길에..ㅎ
✨️ 길 것 같았는데 눈 깜짝할 새 지나가 버렸습니다.
가이드맨을 선택한 이유 "단독여행"이라는 말 때문이었는데
역시 선택 잘했다는 생각 백 번도 넘게 했습니다.
남들 일정에 맞추는 게 아니라 우리만의 흐름대로 움직이니
여유도 있고 웃음도 많았고 무엇보다 진짜 편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여행의 진짜 주인공은 역시 화화 가이드님.
예쁘고 센스 있는 건 기본 배려와 유머까지 장착한
“베스트 가이드 우먼”이셨습니다.?
포도농장의 햇살 호핑투어 바다의 파도
포나가르 사원의 기운까지 모든 순간을 특별하게 만들어 주신 분 바로 화화님입니다.?
가이드라기보다 친한 동생처럼 좋은 친구 같아
더 즐겁고 더 가볍게 웃을 수 있었습니다.?
다들 같은 말만 했습니다.
“집에 가기 싫타...”?
결론은 하나
나트랑 여행 = 가이드맨 단독여행 + 화화 가이드님
다음에도 다시 또 만나고 싶습니다.
화화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전나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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