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내일 입니다!
중간에 비행기가 일방적으로 캔슬도 되고,
아이들이 링거투혼을 하며 준비를 하기도 했습니다.
친정부모님, 언니, 우리가족 5명 대가족으로 투어신청을 해서 어려움이 있었지만
그래도 즐거운 마음으로 내일을 기다립니다.
사실 지금이 가장 떨리는 시간이에요! ^^
날씨 요정을 믿으며 티나 가이드님! 내일밤 만나요!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