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맨 지역별 지점 목록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인도네시아

발리
세부점

[세부] 세부의 추억 + 나디아 가이드님

★★★★★
cebu 2025.08.22 조회 393

4박 6일 세부 가족여행.

밤 비행기.

비가 내리고 있는 세부 공항 새벽.

한 눈에 알아봐 주신 나디아 가이드님.

만남의 첫 선물.

아이들 간식과 음료. 이 하나로 아이들 마음 얻기 성공^^

리조트 드랍 후 1일차 자유일정 스따뚜.

리조트 수영장에서 종일 놀기. 엄마빠는 체력 방전ㅎ

저녁되니 얼굴이 세부 햇빛에 익어서ㅎ 빨간 사과가 되어버린 두 공주님^^.

다음 날(2일차) 나디아님 만나서 올랑고 섬으로 go go~

7살 2호 공주님은 바다 입수하자마자 날루수안 떠나가도록(물고기 마저 도망침ㅋㅋㅋ) 무섭다고 울고불고ㅎㅎㅎ 대략난감. 리조트 수영장 튜브 타고 발 안닿는 곳 가는 것 까지 성공해서 바다도 괜찮겠지 했는데 이 웬걸ㅠㅠ 엄마 찾으며 울어대는데ㅎ 결국 방카 보트로 2호는 올려보내고 나디아님이 2호를 적극 케어 해주셔서 덕분에 스노쿨링 제대로 하고 왔어요. 신기함에 계속 물 속을 들여다 봤더니 물 멀미가 와서ㅎㅎ 나디아님이 얼음과 직접 타오신 커피로 급처방 해주셔서 두 번째 스팟에서도 힘들지 않게 스노쿨링 하고 돌아왔습니다. 운이 좋아서 잭피쉬?여튼 잘 볼 수 없는 물고기떼를 보고 왔어요. 2호는 줄 낚시로 손맛 제대로 봐서 스노쿨링에 대한 미련 없었지 싶어요.? 섬투어도 필리핀 분들의 생활을 엿볼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나디아님께서 아이들 피부 걱정 엄청 해주셔서 첫 날보다 더 심해지지 않고(손등만 탄 1호^^) 둘쨋날도 즐겁게 보냈네요. 종아리에만 두드러기 일어난 1, 2호. 나디아님이 처방용 항히스타민제도 사다주셔서(복용법까지 상세 설명) 이 또한 감사함에 꾸벅 꾸벅❣️

3일차 자유일정!! 오전에는 태양의 뜨거움에 나갈 엄두를 못 내겠더라구요. 리조트에서 휴식 취하고 오후 4시부터 밤까지 지치도록 물놀이를 즐겼답니다.

4일차 마지막 날!! 세부 시티투어.

점심 먹고 아얄라몰 갔다가 시라오가든으로 출발. 비가 살짝 내리는가 싶더니 금새 맑은 하늘. 사진을 정말 정말 많이도 찍어주시는 나디아님. 레아신전에서도 인생샷 듬뿍듬뿍. 1, 2호 싸우는 통에 엄마 기분 살짝쿵 나빠진 틈도 놓치지 않고 나디아님이 레아 신전에 대한 설명으로 분위기 전환ㅎㅎ 세부 시티 야경도 너무나 훌륭했어요.

저녁 먹고 마사지 받고 공항으로 이동.

투어내내 필리핀 곳곳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이모처럼 아이들에게 다정하게 대해주셨고, 메트로마트에서 추천과 비추천을 확실히 구분해 주셔서 빠르게 쇼핑하고 나왔어요. 탄두아이 럼주 품절ㅠㅠ 담엔 꼭 사서 올것ㅎㅎ 아이들 공항에서 배고프면 먹이라고 브레드톡에서 식빵도 두 개 사주시고, 1호 발찌랑 마그네틱도 사주시공? 야오야오 요거트 아이스크림에 망고 빙수, 망고 스무디까지. 세부의 요모조모 다 맛보게 해 주신 나디아님. 덕분에 큰 어려움없이 세부 여행 일정 소화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날씨도 새벽에 비, 아침 햇빛 쨍, 가는 날 공항 도착 후 비. 날씨마저 우리 가족 여행을 도와주니 더욱 행복하고 즐거웠어요.

개인적으로 아쉬운 점 이라면 음식이 대체적으로 짠맛이 강했고, 튀김류는 질기거나 딱딱해서 음식이 입에 맞지 않았어요. 마사지도 제가 한국이나 다른 나라에서 받았던 것 보다 시원함 면에서 조금 부족했습니다.

오모팩, 캐녀닝 등 아직 가볼 곳 많은 세부 다시 방문하고 싶네요. 그 때도 나디아님 재지정해도 된다고 약속하셨지요?^^ 다시 뵐 수 있기를~

댓글 6개

가이드맨 샤빌 카페 2025.08.22 18:10
마음씨 따듯한 나디아 가이드님과 즐거운 세부 여행 보내셨네요 ^^ 사진만 봐도 가족분들 즐거움이 엿보이네요~!! 세부에서의 추억 오래 간직하시고 다음 여행에도 가이드맨 꼭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가이드맨 채플린 카페 2025.08.22 18:10
나디아가이드님과 함께 즐거운 세부여행 만드셨네요!😊 호핑투어때 바다가 정말 잔잔하셨던거같아요~! 놀기 딱 좋으셨을거같습니다👍 나디아가이드님과 만든 추억들 오래 기억해주시구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가이드맨 나디아 카페 2025.08.22 18:10
안녕하세요~~ 이렇게 시진으로 리리공주님과 가족분들을 뵈니 또 보고싶고 반갖습니다~ 찻날 토슌이와 버니인형들을 안고 해맑게 웃던 아이들을 마주하고 아~ 이번 투어는 아이들과 즐겁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호핑투어때 대성통곡 루리도 막상 배 위에선 노래도 불러주고 재잘재잘~ 씩씩했던 누리 또한 너무 잘 즐겨주었고 하루종일 걱정했던 썬번 또한 더 심해지지 않아 안심이 되던 하루였지요~ 착한 주미씨도 우리 부모님들도 허핑투어 잘 즐겨주셨다니 다행입니다~ 특히나 전가족 소식파라 대식가인 저는 당황스러웠지만 항상 괜찮다하시며 배려해 주셔서 감사했어요~ 시티투어때도 패션까지 완변했던 우리 가족분들~ 날씨까지 도와줘 이쁜 사진 많이 찍어 드릴수 있어 다행이었습니다~ ㅎㅎ 시간은 빠르게 흘러 다음을 기약하며 헤어졌지요~ 언제든지 다시 또 방문해주세요~ 그리고 저희 현지 스텝들에게도 항시 과한 친절과 띠뜻한 마음을 표현해 주시어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귀국하시고 이리 후기까지 남겨주시고 오늘 저는 더욱 힘이 납니다!!! 항상 건강 행복만 하세요!! 😍😍😍😍😍😍😍😍😍😍😍😍😍😍😍
가이드맨 한나 카페 2025.08.22 18:10
나디아 가이드님과 즐거운 여행 보내셨네요 ~!! 🤗 후기속 얼마나 즐거운 여행을 보내셨는지 느껴지는거 같습니다 ㅎㅎ 시라오가든에서 찍은 사진들도 너무 잘 나오셨네요!! 가이드님과의 추억 오래 간직해 주시고 시간내어 작성해 주신 소중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
가이드맨 잭 카페 2025.08.22 18:10
시라오 가든에서 찍은 사진들이 정말 예술로 나왔네요 ㅎㅎ 호핑투어사진도 너무 잘나왔고 사진작가같습니다^^ 후기 감사드립니다~~!!
가이드맨 티나 카페 2025.08.22 18:10
두 공주님 정말 빨갛게 익어버렸네요 ㅎㅎ 얼마나 열심히 놀았는지 ~~ 나디아 가이드님과 신나고 행복한 세부여행 되신 것 같아서 넘넘 기쁩니다 ^^ 조만간 또 가자고 조를 것 같네요 🤣🤣 정성스런 후기 감사드리며 나디아 가이드님 찾아 또 놀러오세요 ^^
‹ 다음글
당빈(흥민) 가이드님 즐거운여행
이전글 ›
[세부] 가이드맨 예약하고 23일 토 밤비행기로 세부 갑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