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박3일동안 더운 날씨에 지치지 않을까 걱정스러웠는데요.
미옥 가이드님과 대만가이드님( 이름도 안물어보고ㅠㅠ)께서 처음 대만의 맛집 우육면을 먹자마자 직감했습니다. 만족스러운 여행이겠구나.. 우리가 알던 한국의 역사와 대만과 관계를 자세하게 설명해주셔서 중고생인 아이들에게 뜻깊은 역사 시간 감사했습니다. 물론 같이한 어른들에게도요.^^
갑작스러운 비에도 여행 일정 지켜주시고, 빠른길로 안내해주시고, 더위에 지치지 않게 신경써주셔서 두분께 감동을 한트럭 먹고 왔습니다.
밝은 분위기로 사춘기 아이들 잘챙겨주시고, 이끌어주시고, 선물까지 챙겨주신 미옥가이드님께 감사의 맘을 전합니다. ^^
조용히 저희 일정에 차질이 있을까 뒤에서 챙주셔신 대만가이드님도 감사합니다.
너무 즐거운 여행을 하고와서 만족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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