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2, 학생2 3박 5일 방콕/파타야 가족여행으로 갔다 왔습니다.
갑자기 잡은 일정이라 패키지를 알아 보다가 검색에서 가이드맨을 알게되었습니다.
방콕 도착(1일)
출발부터 지연에 현지 도착 했을때는 새벽1시쯤 된것 같습니다.
도착 후 입국심사를 받으로 가는데 와 왜이리 줄이 긴건지 줄도 양쪽으로 고불고불에 줄 선택이 있었는데
잘못 선택을 해서 입국심사만 대략 2시간 넘게 걸렸던것 같습니다.
오 가이드님과 기사님 이름이 생각이 안나는데 우리를 애타게 기달리시다가 만났습니다.
우리를 위해 오 가이드님이 음료수와 샌드위치를 준비해 주셨습니다.
너무 감사하고 입국심사 2시간 넘게 계속 서 있어서 힘들어서 차에 타자마자 음료수는 바로 가족들과 같이 먹었습니다.
너무 힘들어서 샌드위치는 먹지 못 했지만요
차를 타고 가면서 이것 저것 편의점 위치 및 호텔 체크인도 오 가이드님이 도와 주셨습니다.
파타야 출발~~(2일)
점심으로 아주 맛 있는 쌀국수와 치킨, 망고와 찹쌀 등등 아주 잘 먹었습니다.
사파리월드 투어 에서 아주 잘 놀았던 것 같습니다.
사자와 사진 촬영, 기린 먹이 주기, 악어 먹이 주며 놀리기, 코끼리 타기 등등
수산시장에서 악어고기 먹기, 약간의 쇼핑 및 간식 먹기 등등
오 가이드님이 저희 가족 사진을 많이 찍어 주셨습니다.
마사지는 둘째가 약간 어려서 고민 하다가 현지 도착해서 오 가이드님에게 예약 추가 부탁 드렸습니다.
저녁은 쌰브쌰브에 맥주 한잔~~
꼬란섬 출발~~(3일)
샌들을 준비 안해서 저와 첫째는 맨발로 ~~
오 가이드님이 아주 맛 나고 멋진 조개를 잡으셔서 둘째에게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꼬란섬에서 사진을 많이 찍지 못해서 아쉽지만 첫째와 저는 스노쿨링 하러 갔습니다.
스노쿨링 포인트 지점은 쫌 많이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포인트 지역도 한정적이고~~
첫째는 스노쿨링 처음이라 바다물을 좀 많이 먹었다는것~~
아내 빼고 다들 물속에서 재미 있게 놀았어요
점심은 오 가이드님이 알아서 준비 해주셔서 너무 맛나게 싹싹 다 비웠습니다.
숙소로 고고고
발 마사지 고고
저녁은 삼겹살, 된장찌게, 고등어로 먹었습니다.
야시장에서 두리안과 과일주스, 꼬치 악어고기 먹어서 너무 배가 빵빵~
오 가이드님 제안으로 현지 마을버스 타기 체험등 재미 있었습니다.
아 그리고 마을버스 타기 전에 오 가이드님 간식을 사주신 이름이 기억이 안나는데 바나나 들어간 것
너무 맛 있어서 갑자기 술 생각이 나서 숙소 근처 마트에 가서 라면과 술, 과자, 음료수 등등 샀습니다.
술과 콜라가 너무싸서 좋았던것 같습니다.
방콕 출발~~(4일)
진리의 사원 가서 오 가이드님이 열심히 사진찍어 주시고 설명도 해주셨습니다.
방콕으로 고고고
백화점 같은곳에 점심 먹고 스벅을 갔는데 우리나라 스벅과 가격이 같더라고요.
스벅 가격이 같아서 약간 후회~~
마시지 고고고 마시지 너무 좋아서 지금도 생각 나네요.
선물용 망고 및 현지 라면 사러 빅씨마트 고고
맨위층 디너크루즈 기대를 너무 했는지는 몰라도 처음에 좋았다가
비가 와서 망했음..
생각 나는건 중간중간에 배가 지나가는데 다리와 정말 딱 붙을 정도로 지나가는 다리가 있었음
디너크루즈 현지인들은 생일파티 및 기념일때 타는것 같음
둘째도 생일이긴 했는데 비가 안왔으면 이야기 하려고 했으나 비가 와서 그냥 넘겼음
아쉬운 여행 벌써 공항 고고
오 가이드님이 마지막까지 이미그레이션 들어갈때까지 저희를 챙겨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으~~ 이번 여행은 비행기 출발 지연
으~~ 도착할때쯤 인천공항 많은 비로 지연
가족여행 추억 많이 남으라고 사진 많이 찍어주시고 좋은 패키지 여행 될 수있게 도와 주신
오 가이드님과 안전운전 및 차에서 내릴때마다 도와 주신 기사님(이름이 생각이 안나서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글을 쓰면서 아직도 생각나는 방콕/파타야 가족여행 재미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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