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전 사파에서의 오늘이 생각나는 지금이네요^^
기대하고 기대하던 깟깟마을 투어 앞두고
비가와서 시무룩 해있던차 가이드님의 일기예보
소식 찬스로 급 마사지 추가후 받고 나오니
비가 멈추어 주었던 기적이ㅎㅎ
오랜친구와 떠난 여행이었는데
여럿이 다니는 패키지는 싫고,
하노이에서부터 사파까지 편안하게 이동하고싶은
욕심과 이것저것 알아볼 겨를이 없는 애엄마들인지라
원스톱으로 진행 할 수있는 가이드맨 투어가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여러번 견적 문의끝에 확정후 하노이 공항에서
제이름 딱 들고계시는 가이드님 뵙는데
안도감과함께 아주 기분이 좋더라구요ㅎㅎ
루안가이드님 저희와 나이때도 비슷하고
여러모로 공감대형성 잘되어 여행기간동안
편하고 좋았습니다.
불편한기색없이 진상 아줌마둘 잘 케어해주셔서
감사해요^^
그리고 루안가이드님의 사진실력은 정말이지
상상 이상이에요~ 사진작가님 저리가라 입니다.
여행기간동안 저희의 가이드님이자
전담 사진촬영작가님이기도 하셨지요ㅎㅎㅎ
나 사파에서 인생샷(많이 많이)찍는 족족 건지고싶다
하시는 분들은 무조건 루안가이드님과 함께하세요!
절대로 후회 없으실꺼에용^^
하노이 가이드맨과 루안가이드님 덕분에
너무너무 즐겁고 행복한 사파 여행이 되었습니다.
다음번엔도 하노이 여행하면 또 가이드맨 이용할꺼에요
그때 또 뵈요 루안가이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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