씬짜오!
엄마와 이모를 모시고 아이들과 떠난 여름휴가에서
검색중에 가이드맨을 알게되어 함께 떠나게 되었습니다.
공항에 도착하기전에 어디서 기다리고 계시는지
설명을 잘 해주셔서 ‘루비가이드님’을 헤매지 않고 만날 수 있었습니다. 반가운 인사와 함께 일정 소개를 받고 간 점심식사는 하노이의 전통있는 쌀국수가게 였는데 한국에서의 맛과는 다른 너무 맛있는 식사였습니다.
원래 저녁까지 먹고 하롱베이로 떠나야 했는데
이른 비행으로 피곤했기에 조금 서둘러 이동하는 스케쥴로 변경했는데 일정조율을 잘 해주셔서 순조롭게 진행되었습니다.
아이들이 있어서 수영장이 있는 숙소를 요청드렸었는데 아이들과 어른들 모두 너무 즐겁게 수영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다음날 간 하롱베이에서도 저희만 배에 탑승해서 쾌적하고 편하게 이동할 수 있었고
동굴투어는 ‘루비가이드님’께서 모두가 신비로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자세한 설명도 덧붙여주셨습니다.^^
그리고 순간순간 포토스팟을 잘 아셔서
저희 가족들 사진을 아주 많이 찍어주셨습니다.^^
어른들이 이런데 와서 사진 많이 남겨본다고 좋아하셨어요^^ 점심식사로 나온 바금바리회가 있는 해산물 한 상에서는 어른들이 너무 맛있게 드시고 아이들도 아주 맛있는 식사를 했고, 저희 가족들이 과일을 좋아하는데 ‘루비가이드님’께서 맛있는 베트남 과일들을 제공해 주셔서
맛있는 후식도 먹었습니다.^^
어린 아기와 어른들이 함께 한지라 일정의 조율이
있었는데 ‘루비가이드님’께서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변경해서 안내해주셔서 어른들도 너무 만족해 하시고 센스가 만점이라고 칭찬을 하셨어요~^^
항상 불편한 점은 없는지, 편히 즐겼는지 살펴봐주시고 더블체크 해주셔서 가이드님과 함께 하기를 잘했다 생각했습니다. 마지막에 인사를 나눌땐 정들어서
아쉬움과 함께한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공항에 도착해 집에 오는 순간까지 잘 도착했는지 물어봐주시는 세심함에 또 감사를 드려봅니다.^^
‘루비가이드님’덕에 패키지가 아닌 우리 가족만의 자유여행을 할 수 있어 좋았던 여행이었습니다.
다음에 가게된다면 또 ‘루비가이드님’과 함께 하면 좋을것 같아요^^ 다음에 만나요. 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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