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가본 베트남이 즐거웠던 추억으로 기억될것같아 좋았습니다.
자유여행이라는 헤드라인에 걸맞는 맞춤 여행이어서 엄마도 동생도 매우 만족하셨고요~
무엇보다 벤 발판이 고장나서 엄마가 불편해하셨는데 세심하게 발판도 따로 챙겨주시고 이곳저곳 상세한 설명과함께 명품사진까지 차분한 민현가이드님 너무 고마웠습니다.
다시 나트랑을 오게된다면 민현가이드님 픽해서 올라구요~
베트남 여행가시는 분들 가이드맨과 함께하면 편안한 여행하실 수 있을거라고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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