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가이드맨 잭을 만난건
기쁨ㆍ감사ㆍ행운이었습니다~?
간당간당 한사람 아니면 두사람씩 빠진
해외여행만 경험했던 우리가족.
모처럼 애들과 갑작스럽게 휴가가 딱 맞아져서
떠나요~바다로~~~?
모두 만장일치로 필리핀세부를 선택했고
하루만에 벼락치기하듯 가이드맨에 견적받으니
ㆍ.
아뿔사~??
모두 여권이 있었던터라 확인검증못한 나머지
가족넷중 2명이 기간만료ㅜㅜ
울트라 특급으로 반나절만에
긴급여권을 발급받아 투어를 할수 있었습니다.
3박5일이 아닌 2박4일.ㅎㅎㅎ
천만다행으로 여권은 나왔는데 ..
일정이 엉성하게..그러나 감사?
급하면 항상 빵구가 나게 마련이죠..ㅜㅜ
항공권결재후
대략 퀸베드2개있는 1객실을 찿고는
평점 괜찮아 바로 결재하고
가이드맨에 연락드렷습니다.
다음날 담당가이드(젝)을 연결시켜주셨고
그렇게 우기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적당히 땀식혀주는 비와 햇살에 기뻐하며
2박4일여정을 뜻깊게 보냇습니다.^^
가이드(젝)님이 개인적으로 휴가인데도
저희가족위해 첫날 새벽에 체크인부터
두번째날 호핑투어를 시작으로
제트스키ㆍ스노쿨링ㆍ바다낚시ㆍ 맛사지코스와
특별한 식사들로 하루를 꽉채워 주셨어요^^
간간히 자신의 사비로 맥주 플로잉~?
다른팀과 다른 여정이라 더 신경써주시는게
눈에 맘에 확~와닿았습니다~~^^?
마지막날이자 두번째 투어날.
오늘 하루도 시내투어로 아침부터 햇살이 쨍쨍.
우기답지않은 맑은날씨.?
빈틈없이 세워진
일정대로 가다가 갑작스런 비?로 그냥 차안에서 시간떼울수도 있었으나 가이드(젝)님의 센스로 일정변경하여
레아신전이 있는 산정상으로 방향을 옮겨
너무나 멋진 세부를 한눈에 바라볼수 있는
황홀한광경에 뿌듯했습니다.
비가오는데도 틈틈이 가족사진촬영을 해주셔서
핫스팟을 놓치지 않았고..
늘 늦깍이로 화장실 쫓아 다닌 1인으로써
죄송한맘 가득하네요.
그래도 기다리시는데 싫은내색1도없이
늘 잘생긴 미소로 약도 챙겨주시고 신경써주시고..
저희 큰아들이 25세 작은아들이 20세
그리고 아빠엄마 요로케 함께 했던 여행이라
형님처럼 가이드님의 친절한 설명과 대화를 통해
아이들도 재미있는 여행이었습니다.
이또한 감사의 제목이네요~~^^
담번에 또 오게 된다면
젝과함께~^^
공감하실른지는 모르겠으나..
너무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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