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년에 가이드맨을 처음으로 이용해보고 만족했던 기억이 있어 이번 여름 휴가도 가이드맨과 함께했습니다!
우선 예약 확정 전에 일정, 날짜를 몇번 변경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상담해주시는 분이 친절하게 안내해주셔서 여행 전 부터 기분이 좋았어요!
투어관련 내용뿐만 아니라 공항 패스트트랙 등에 관한 내용을 여쭤보았을 때도 친절하게 답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저희는 오후1시~2시 사이에 도착하는 항공편이었는데 극성수기가 지나서인지 저희 앞에 수속인원이 아무도 없어 패스트트랙 없이도 바로 통과했습니다!!)
첫 날이 자유일정이다보니 공항에서 기사님과 미팅하여 숙소로 이동하였는데요. 저희보다 먼저 와서 입국장에서 기다려주시고 미소로 응대해주시는 모습에 기분 좋게 여행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첫날 저녁, 티엔 가이드님이 먼저 연락을 주셔서 다음날 미팅장소, 시간을 알려주셨어요! 한국말로 안내해주시는 모습에 걱정을 덜 수 있었습니다!
다음날 숙소 로비에 약속된 시간보다 일찍 나와 기다리고 계셨고, 체크아웃까지 도와주셨어요!
티엔가이드님은 독학하셨다는데 한국말을 정말 잘하세요!! 그리고 너무 높지도, 낮지도 않은 적당한 텐션으로 여행 내내 편안하게 도와주셨답니다!
둘째날, 나트랑 시내 구경이었는데 날씨가 더워 힘들어하니 스케줄 조정을 통해 야외 일정을 오후로 미뤄주셔서 낮에 너무 힘들지 않게 다닐수있었어요! 자유롭게 일정을 짜고 또 그날 그날 융통성있게 스케줄 조정이 가능한게 가이드맨의 장점인거같아요!! 티엔가이드님은 시장 방문시에도 어디서 무얼 사면 좋을지, 적정 가격은 얼마인지 알려주셔서 흥정 고민없이 쇼핑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어요!!
셋째날, 달랏 이동이 있는 날이었는데 아침부터 비가 내렸고 달랏 도착에도 비가 조금 내리자 비가 와도 가능한 일정부터 차근 차근 진행해주셔서 하나도 빠짐없이 일정을 소화할수있었습니다!! 그리거 달랏에서 간 넹느엄과 쌀국수집은 정말 맛집이었어요! 단체로 가는 패키지 식당이 아닌 한국인 유명 맛집, 현지인 맛집을 갈수 있다는게 가이드맨의 큰 장점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번에도 역시나 모든 식사가 만족스러웠습니다!!
넷째날, 달랏에서 일정을 소화하고 나트랑으로 다시 돌아왔는데요. 티엔 가이드님은 롯데마트에서 살만한 기념품을 설명해주시고 약국에 가고 싶다는 저희의 말을 들으시고는 공항가는길에 따로 약국까지 들려주셨어요!
티엔 가이드님과 함께 하면서 한번도 불편함을 느끼지 못했고 이동시간에 여기는 유치원, 시청.. 등등 알려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특히 티엔가이드님은 사진을 정말 잘 찍으세요!! 포토존을 다 꿰뚫고 계시고 적극적으로 자세 코칭을 해주시는데 사진을 너무 잘찍어주셔서 제가 따로 찍을 필요가 없었네요!! 티엔가이드님, 마지막 공항까지 함께해주시고 다음에 또 만나자는 말이 너무 감사했습니다? 가이드맨이 처음이 아니었는데 티앤가이드님은 저희에게 딱 맞는 최고의 가이드님이셨던거같아요!! 정말로 다음에 또 만날수있으면 좋겠습니다!?
(가이드맨 고민하시는 분들은 걱정말고 다녀와보세요!! 저처럼 또 이용하게 되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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