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과 함께 보라카이 3박4일 여행을 계획하고,
망설임 없이 이번에도 가이드맨 예약을 후다닥 하고~
일정에 맞게 출발 했더랬죠?
8월이 보라카이는 우기☔️여서 걱정을 하며, 보라카이로 향했는데, 세상에~ 날씨가 너무 좋았던건 안비밀?
여행 내내, 적당한 구름이 해를 가려주어 썬글라스, 모자 안써도 해양 스포츠며, 돌아다니기 너무 좋았구요. 낮에는 비가 내리지 않아 여행을 즐기기에도 최상의 날씨 컨디션 이었어요??
올해는 한국인 가이드님(cassie)을 만나, 더 즐거운 보라카이 여행이 되었어요.
그냥 이대로 시간이 멈췄으면?했지요~
스쿠퍼다이빙~ 호핑투어~ 1일1마사지~ 남는 건 사진과 영상이라는 가이드님의 말씀을 가슴에 새기고 ?
엄마와 딸 둘만의 여행에 불편함이 없도록 숨은 맛집부터 사진, 즐길거리 하나에서 열까지 세심하게 꼼꼼히 다 챙겨 주시고, 무엇하나 부족함 없이 백프로 이상 만족한 여행이었어요.
정말 최고였어요??
보라카이 올겨울 또 가고 싶어요?
그땐 온가족 함께 보라카이로 갈 계획입니다.
그때도 cassie님을 다시 만나고 싶어요❤️
Ps. 보라카이 현지인들의 미소가 기억에 참 많이 남아요?
눈동자만 마주쳐도 “헬로우 맘~” 인사를 합니다❤️
행복한 미소를 닮고 싶게 합니다?
댓글 4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