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처음으로 보라카이를 방문하게 됐습니다.
첫 동남아 여행이고, 영어와 필리핀어를 능숙하게
할 수 없기에 걱정이 많았는데,
크리스와 함께해서 재미있고, 어렵지 않게
여행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 크리스가 여행 내내 웃어주고 재미있는 농담도 많이 해주셔서 너무 재미있었어요.
이번 여행 재미 중 90%는 크리스 덕분이에요^^
특히 물병던지기 게임의 선물이 진짜 웃겼어요 ㅋㅋ
인생사진 왕창 득템...♡♡♡
게리스 그릴
젤 맛있었던 게리스그릴 식당?
화이트 비치
센스쟁이 크리스가 찍어준 점프샷 ?
다나루 스파
가장 경치가 아름다웠던 다나루 스파 ?
만다린 베이 호텔
깨끗하고 편안했던 숙소 ?
블루라군
다이빙이 스릴 넘쳤던 블루라군?
내가 산 기념품들
귀요미 찡쪽들
♡♡♡
마지막으로 저의 생일을 축하해주셔서
진심으로 감동 받았어요.
평생 기억에 남을 거에요!!!
크리스 또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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