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중학교 1학년 학생 입니다
8월 18일 ~ 8월 22일 4박 5일 여름휴가를 부모님, 누나, 저 이렇게 4명 보라카이로 여행을 왔습니다
날씨가 한국 보다 더울거라고 생각했는데 시원해서 좋았습니다
신나게 물놀이도 하고 맛있는 음식도 많이 먹었습니다
크리스형도 너무 착하고 항상 웃는 얼굴로 친절하게 대해줘서 고마웠습니다
보라카이 사람들도 매우 친절해서 놀라웠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눈 마주치면 싸우자는 거냐고 의심하는데 보라카이 사람들은 웃는 얼굴로 인사를 해주네요 ^^
그래서 다짐했습니다
앞으로는 우리나라에서 외국인들 만나면 친절하게 대하기로. 그리고 영어 공부도 열심히 하기로요
사장님, 사모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친절한 크리스 형 고맙습니다
형 한국 오면 아빠가 관광 시켜 준다고 합니다
다들 건강하세요
보라카이 가이드맨 화이팅!! 부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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