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넷과 엄마 둘의 베트남 다낭 4박5일 여행기
친언니와 바쁜 아빠들 없이 용감하게 즉흥 휴가로 다녀온 다낭 후기를 지금부터 풀어 드릴게요♡
일단 저희의 여행 코스는
1째날은 저녁 7시쯤 출발하여
12시쯤 도착한 티웨이 밤 비행기 였습니다
비행기는 개인적으로 편한 시간대를
선택해서 따로 예약했어요^^
(선택사항이지만 가이드맨 카톡창에 문의 하시면 호텔부터 비행기까지 친절하게 플랜 주십니다)
공항을 나오자 바로 보인
?상아 가이드❤️님이 웃는 얼굴로 맞아주셔서
첫 아빠 없이 도전해 불안한 마음이
그 순간 안도가 확~~ 되더라구요^^
기사님도 푸근하시고 너무 좋으셨어요♡
호텔은 셀드메르 호텔이였는데
공항에서 10분 거리로 미케비치 앞이라
가깝고 좋았습니다 (작은 기념품+간식팔아요)
수영장도 깊은곳,얕은곳 모두 있고
키즈플레이룸도 작게 있습니다^^
2째날은
핑크성당-한시장-콩카페-동즈엉-바구니배-소원배-호이안 야시장-석식-호텔드랍
저희는 아이들이 마사지를 지루해 할까봐
코스에서 빼고 오행산도 컨디션을 고려해
뺐는데 5세 아기들 낮잠 시간으로
센스있게 빼주셔서 이것이 가이드맨의 특혜구나!!
정말 정말 감사했어요?❤️
5세 두명도 걷는데 힘들긴 했지만
씩씩하게 다닐 수 있는 코스 입니다^^! 도전하세요!!
3째날은
링엄사생략-바나힐투어-카페-중식-롯데마트-석식-호텔
날씨가 무척 더운 베트남에서
바나힐이 춥다고 들었는데
저희는 비도 한번 안오고 가디건이 필요 없을 정도로 좋은 날씨였어요ㅋㅋ
역시 난 날씨 요정 ?♀️ ?
아이들이 좋아하는 루지, 놀이동산, 포토존
이 즐비한 곳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한국으로 치면 에버랜드나 롯데월드 까지는 아니고 큰~~~~~ 키즈카페?! ㅋㅋㅋ
인형뽑기나 범퍼카, 풍차타기,키즈카페 등 이런것들이 있어요~!!
사진 찍기에 좋습니당!!
4째날은
아이들이 힘들까봐 호텔수영 및 비치산책 정도 하려고 아무 일정이 없었는뎅
이게 무슨일이죠?
놀이터 좀 다닌 5.8.9세 어린이들이 너무
쌩쌩하더라구요ㅋㅋㅋ
추가 선택 일정으로 전날 가이드맨 톡에
문의 드리니 추가 금액 결제 후
바로 상아가이드님과 차량 지원해주셨어요♡
갑작스런 변경에도 감사합니다~~??
우리 공주들 좋아하는 네일 아트도
하고 ~~ (베트남 네일숍 직원분이 많아서 대기없이 6명이 한번에 했어요!!)
손도 무척 빠르셔서 한시간?정도면 이쁘게
잘 해주십니다ㅋㅋ자석 네일 한국 돈으로 29000원 ♡.♡이였어요ㅋㅋ
하든 안하든 온김에 다 해보자 싶어서
마사지 샵도 갔는데
아침에 푹 자고 온 아이들을
모두 재워버리시는 신의 손들....
존경스럽습니다ㅋㅋ하하하
덕분에 언니와 제가 마음 편히 마사지 받았어요
(비행기가 호텔 체크인 전에 도착하시면
마사지 받으며 한시간반정도 주무시는거 추천입니다)
저녁은 호텔 들어가 수영도하고
우리 상아님이 피자 배달도 시켜주셔서
파자마 파티 하며 마지막 밤을 불태웠네요???
5일째
조식-공항
마지막까지 출국수속 다 해주신 우리 상아님
아이들까지 꼼꼼하고 세심하게 봐주셔서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
덕분에 아이들도 저희도
베트남이 너무 좋은 기억으로 남았습니다
다음에 또 만나요 상아님♡과 가이드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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