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너~~무 더웠어서 가기전부터 걱정을 많이 했는데
다낭은 덥긴 했지만 한국만큼 숨막히는 더위는 아니더라구요
공항에서부터 민재씨 만나서 다낭여행 정말 잘 했습니다~
8살 3살 아이들이 있었는데 우리 아이들도 잘 챙겨주시고
식구들도 잘 챙겨주셨어요
골드회원까지 도전해서 유심니나 패스트트랙안하고
과일바구니로 바꿔서 과일바구니를 2개 받았는데
칼도 들어있어서 잘 먹었습니다!!
호이안은 밤인데도 너무 더워 힘들긴 했지만
소원등 띄우고 야경이 너무 예뻣어요
바구니배도 재미있었고
바나힐도 올라가니까 시원해서 다니기 좋더라구요
쇼핑을 좋아하는 엄마랑 저는
한시장 너~~무 더워서 많이 구경못한게 좀 아쉬웠고
롯데마트 쇼핑이 마지막날인것도 좀 아쉬웠어요
시간이 짧아 아쉬운 여행이였지만 좋은 경험 했습니당
민재씨 설명해주는데 구경한다고 사라지는 식구들ㅋㅋㅋ
중간에 친정아빠 근육통에 저는 바나힐가서 놀이기구 하나타고
속뒤집어져 힘들어서 같이 약국가서 도와주시고
감사했습니다!!
우리 식구들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기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생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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