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여행 이후로 첨 떠난 해외여행입니다.
여러 나라를 검색해 보았고 저희가 선택한 곳은 세부였습니다. 아이들과 함께하기 좋았고 음식에 대한 평이 좋았기 때문입니다.
첫날 호핑투어 둘째 날은 제이파크 리조트 셋째 날 시티투어로 3박 5일 일정이었고 어느 하나 부족하지 않은 일정과 여행이었던 거 같습니다.
제일 기억에 남는 게 있다면 올랑고섬 투어에서 아이들의 해맑은 미소와 웃음 마지막날 전망대에서의 야경은 평생 기억될 거 같습니다.
나디아 가이드님~! 너무 친절하게 저희를 대해 주셨고 꼭 다시 한 번 더 방문할 거 같습니다.
이번 여행으로 평소에도 조금 여유를 가지며 어느정도
즐기면서 살아야 하지 않을까라고 새삼느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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