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홀~
시간이 멈춘듯한 과거로의 시간여행~
착각이 들정도로 그곳의 시간은 그렇게
느리게 가고있었다 ~
아름다운하늘과 자연그대로의 풍경들~
그들의 진심가득 따스한 눈빛~
조금의 불편함을 다 이겨버린다~
어린시절 친구들과 떠나는 수학여행처럼
평균나이 56살 우리넷은 보홀팡라오 3박5일동안
깔깔깔 껄껄껄~지내는내내 왁자지껄 행복했다
친구의 발품으로 가이드맨에
우리의 시간들을 맡기게 됬었는데 ~
짜여진 투어도 알차고 음식도 실패없는 맛집 만으로
성공적이었다
가이드 앰마를 만난것도 행운이었다 ♡
(내 성당 세레명이 잼마인데~ㅋㅋㅋ)
언제나 밝고 환기찬 텐션으로
세심하게 물어주고 베려해주고 부족한게 없나
살펴주고 ~물론 그게 가이드의 역할이긴 하지만
엠마는 진심이었던 것 같다~
고마워요 ~엠마 ♡ ^^
우여곡절도 있었지만 서로의 감사한 베려속에
이번 보홀여행도 행복하게 돌아올수있었다^^
울~언니친구들도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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