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가이드맨 차우 가이드님과 다녀온 다낭여행 3박 4일 후기
가이드맨 통해서 다낭 여행 다녀왔습니다.차우 가이드님 덕분에 아주 편하고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습니다.
1일차: 도착
공항 도착하니 차우 가이드님이 바로 나와 계셔서 헤맬 필요 없이 호텔로 이동했습니다. 체크인 후 먹은 베트남 음식도 입에 잘 맞아서 시작이 좋았어요.
2일차: 다낭 시내 & 호이안
오전에는 다낭 시내 구경. 핑크성당 앞에서 사진 한 장 찍고, 바로 한 시장으로 가서 자유시간을 가졌습니다. 티셔츠, 신발, 인형 같은 것들이 엄청 싸서 괜찮게 쇼핑했습니다.
점심 먹고 콩카페 가서 연유커피 마셨는데, 이건 진짜 맛있었습니다.
피로도 풀 겸 마사지 1시간 받고 호이안으로 넘어갔습니다.
가는 길에 오행산에 들렀는데, 정상 등반이랑 동굴 중에 동굴 코스를 선택했어요. 안이 시원하고 볼 것도 많아서 좋았습니다. 다만 계단이 좀 가파르고 미끄러워서 조심해야 합니다.
호이안에서는 바구니배를 탔습니다. 날씨가 좋아서 괜찮았고, 중간에 한국 트로트를 틀어주는 분이 있어서 신기했어요.
저녁엔 호이안 올드타운 야시장을 둘러봤는데, 파는 물건들은 한 시장이랑 거의 비슷하고 가격만 더 비싸서 구경만 했습니다. 소원배 하나 타고 저녁 먹었는데, 식당 분위기가 좋아서 만족스러웠습니다.
3일차: 바나힐
케이블카 타고 올라가서 골든 브릿지를 봤는데, 멋있긴 한데 사람이 정말 많아서 빨리 보고 이동하는 게 낫습니다.
케이블카로 더 올라가면 나오는 프랑스 마을에서 점심을 먹고, 테마파크를 한 바퀴 돌면서 사진 찍기 좋았습니다. 풍경이 좋아서 시간이 금방 갔네요. 자유시간 끝나고 맥주 한 잔 하면서 쉬다가 내려왔습니다.
내려와서는 전신 마사지 받았는데, 하루 피로가 싹 풀리는 느낌이라 좋았습니다.
4일차: 귀국
마지막 날은 호텔 체크아웃하고 공항으로 이동하는 간단한 일정이었습니다. 차우 가이드님이 공항 체크인까지 전부 신경 써줘서 마지막까지 편하게 여행 마무리했습니다.
전체적으로 꽉 찬 일정이었지만 가이드님이 잘 챙겨줘서 편하게 다닐 수 있었습니다. 가이드님께서 여행 팁을 잘 알려주시고, 지루하지 않게 여러 이야기를 해주시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다낭 여행 계획 있으면 가이드맨, 차우 가이드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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